[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뤼튼테크놀로지스 ] [유료서비스 피해보상] 크랙 플랫폼의 대형 제작자 간 표절 방조 및 유저 기만 행위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영
  • 조회수 : 3,538회
  • 작성일 : 26-06-05 09:34:55

본문

1. 사건 개요 및 경위
본인은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을 이용하며 유료 콘텐츠 결제 및 크리에이터 후원을 지속해 온 소비자입니다.
최근 플랫폼 내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대형 크리에이터가 '또 다른 대형 크리에이터'의 창작물(캐릭터 프롬프트)을 무단 도용(표절)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한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비자들은 명백한 도용 증거(첨부한 노션 링크 및 자료 참조)를 바탕으로 플랫폼 측에 공정한 조사와 엄중한 제재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해당 가해 크리에이터가 플랫폼의 핵심 수익원이라는 이유로 안일하게 방조하고, 대충 수정하는 선에서 사건을 유야무야 무마하였습니다.
* 증거 링크: https://app.notion.com/p/3759eccd515a800690e5eed0557568ff?source=copy_link

2. 소비자 피해 사실
본인은 해당 플랫폼에 총액 약 180만 원 상당의 유료 결제를 지속하며 플랫폼을 신뢰해 온 핵심 이용자입니다.
피신청인은 소비자가 지불한 정당한 대가에 상응하도록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 및 공정한 창작 환경을 관리·감독해야 할 법적·도의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형 제작자 간의 명백한 표절 행위를 편파적으로 묵인·방조함으로써, 소비자가 고액을 지불하고 이용하던 콘텐츠 전반의 가치와 플랫폼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시켰습니다.
이는 특정 대형 제작자의 수익만을 보전하기 위해 고액 유료 이용자들을 기만한 행위이며, 소비자의 안전하고 공정한 거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한 것입니다.

3. 요구 사항
- 피신청인(크랙 운영사)은 도용을 저지른 대형 크리에이터에 대해 편파적 묵인을 중단하고, 공식적인 조사 및 자격 회수(징계) 조치를 취할 것.
- 대형 크리에이터 간의 부정행위와 표절을 방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검증 시스템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
- 플랫폼의 관리 소홀 및 편파 대처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에게 공식 해명하고, 유료 서비스 가치 훼손에 대한 합당한 보상 방안을 마련할 것.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7826 기타 김현아 2012-11-14
87825 휴대전화 하명우 2012-11-14
87824 기타 김보희 2012-11-14
87823 유통 김수미 2012-11-14
87822 서비스 이병곤 2012-11-14
87821 기타 최성영 2012-11-14
87820 식음료 정정훈 2012-11-14
87819 생활용품 배경하 2012-11-14
87818 유통 황수진 2012-11-14
87817 기타 국송희 2012-11-14
87816 휴대전화 김영선 2012-11-14
87814 기타 김영숙 2012-11-14
87813 서비스 박지희 2012-11-14
87812 유통 강덕구 2012-11-14
87808 휴대전화 정상희 2012-11-14
87805 서비스 이정화 2012-11-14
87804 생활용품 김명준 2012-11-14
87803 통신 이효선 2012-11-14
87800 기타 이상진 2012-11-14
87799 생활용품 최미경 2012-11-14
87798 휴대전화 이수진 2012-11-14
87796 식음료 장정선 2012-11-14
87795 생활용품 이유경 2012-11-14
87793 휴대전화 이은지 2012-11-14
87792 기타 하수진 2012-11-14
87791 휴대전화 방영우 2012-11-14
87789 기타 전금자 2012-11-14
87787 digital 김영민 2012-11-14
87784 digital 임승균 2012-11-14
87783 기타 정인호 2012-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