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돈팡 ] (무료반품) 목살판매인데 무료반품도 안되고 등심이 40% 목살을 보내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규환
  • 조회수 : 3,832회
  • 작성일 : 26-06-11 09:15:29

본문

판매 제목에 무료반품이라는 것에 변심도 무료반품으로 인지.
당연히 판매자책임으로 귀책시 무료반품은 당연한데, 구매자 단순변심은 반품비 6000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또한 고기품질도 등심이 좀 많이 섞여있길래 교환요청이나 반품요청을 하려고해도 단순변심으로 체크해야해서 반품교환비 6000원이 추가되고 판매자측에선 목살이라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사진상 거의등심인데..

이거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제목에 무료반품인점, 품질도 등심이 과도하게 섞인제품을 목살이라고 끝까지 우기시는 점..

관련해서 조치내용 전달 부탁드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89 기타 김동찬 2012-11-23
90083 서비스 여진 2012-11-23
90081 자동차 이훈덕 2012-11-23
90080 기타 박주나 2012-11-23
90064 기타 손장헌 2012-11-22
90062 기타 박지희 2012-11-22
90061 서비스 이수현 2012-11-22
90058 서비스 유태현 2012-11-22
90056 서비스 이송애 2012-11-22
90051 기타 왕태현 2012-11-22
90050 휴대전화 김종래 2012-11-22
90049 휴대전화 위성태 2012-11-22
90048 통신 jej0710 2012-11-22
90047 유통 표연문 2012-11-22
90046 유통 표연문 2012-11-22
90045 식음료 이윤미 2012-11-22
90044 digital 전진우 2012-11-22
90043 digital 전진우 2012-11-22
90037 서비스 정장서 2012-11-22
90036 유통 권순연 2012-11-22
90035 서비스 여지 2012-11-22
90034 자동차 정수만 2012-11-22
90033 생활가전 최주은 2012-11-22
90032 서비스 고희준 2012-11-22
90031 기타 신현훈 2012-11-22
90030 유통 맹주환 2012-11-22
90029 휴대전화 박춘기 2012-11-22
90027 휴대전화 인병구 2012-11-22
90019 생활용품 권창균 2012-11-22
90015 생활용품 이용훈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