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건설 ]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3,295회
  • 작성일 : 26-06-10 10:31:42

본문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1항 사기)적인 방법으로 상가를

분양하여,

저 김기수는 살고 있던 아파트, 상가, 모든 재산, 등등을 빼앗기고 신용불량자로서

하루하루 뼈를 깎는 고통으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너무나 비윤리적인 현대건설의 기업 운영을, 대한민국 모든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현대건설에 속지 말 것을, 대 국민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김기수올림

 

 

 

.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859 기타 박은경 2012-11-22
89858 기타

처리중

악기
김영욱 2012-11-22
89857 기타 김민정 2012-11-22
89856 휴대전화 이병교 2012-11-22
89853 기타 유미경 2012-11-22
89850 생활가전 유성혜 2012-11-22
89849 금융 려원 2012-11-22
89846 생활용품 김근아 2012-11-22
89843 통신 이은례 2012-11-22
89837 기타 강동주 2012-11-22
89836 휴대전화 한호수 2012-11-22
89834 식음료 최지영 2012-11-22
89830 식음료 최지영 2012-11-22
89826 자동차 권만구 2012-11-22
89825 기타 정지연 2012-11-22
89823 digital 이종호 2012-11-22
89820 통신 이인선 2012-11-22
89817 기타 최한솔 2012-11-22
89812 서비스 김은래 2012-11-22
89805 휴대전화 김금란 2012-11-22
89803 서비스 정해인 2012-11-22
89801 금융 최진성 2012-11-22
89798 통신 김명진 2012-11-22
89795 생활가전 이미선 2012-11-22
89794 휴대전화 김우영 2012-11-22
89792 생활용품 박향주 2012-11-22
89791 금융 오재웅 2012-11-22
89787 서비스 한창훈 2012-11-22
89784 기타 이은화 2012-11-22
89783 생활용품 조세구 2012-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