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품 자켓을 반품 환불 요구했더니 국제 물류비 30000원을 제하고 환불해 주겠다고하고 주소를 보낼테니 택배를 불러서 스스로 보내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INE ] 불량품 자켓을 반품 환불 요구했더니 국제 물류비 30000원을 제하고 환불해 주겠다고하고 주소를 보낼테니 택배를 불러서 스스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남
  • 조회수 : 2,753회
  • 작성일 : 26-06-09 18:52:13

본문

5월31일 유트브로 올라온 광고를 보고 색깔만 다른 자켓 2개를 66525원에 카카오페이로 샀어요 6월8일에 택배가 도착했는데 입구가 잘렸다가 투명 테이프로 다시 봉해져서 왔더라구요 기분이 상했는데 물건을 오픈해서 입어보고는 더 상했습니다 소매에 팔이 들어가지 않는 불량품이 왔고요 광고 믿을게 못된다고 하지만 유명한 쇼호스트들이 홈쇼핑에서도 판매했던 것이고 마 소제가 섞인 여름용 자켓으로 구김도 안 간다고 했는데 소제도 아니더라구요 반품 환불을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해외직구였고 AI통역으로 문자로 반품환불요청을 했더니 반품을 필요없고 10000원 환불해주고 다른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게다는 겁니다 저에게도 불량품은 필요가 없어서 그냥 온젼한 환불을 요청했는데 국제 물류비 30000원을 제하고 환불해 주고 물건은 보내주는 주소로 택배를 불러서 보내달라는 답이 왔습니다 이게 맞는 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의류 불량으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123 서비스 서지성 2012-11-27
91122 digital 이선혜 2012-11-27
91121 생활가전 김미연 2012-11-27
91120 기타 이병 환 2012-11-27
91119 금융 신윤정 2012-11-27
91118 통신 김지혜 2012-11-27
91114 식음료

처리중

서울우유
박경윤 2012-11-27
91113 생활가전 김미연 2012-11-27
91112 기타 문경희 2012-11-27
91111 생활용품 이수경 2012-11-27
91110 기타 전인욱 2012-11-27
91109 기타 김정희 2012-11-27
91108 서비스

처리중

아까접수
김인섭 2012-11-27
91107 서비스 김다영 2012-11-27
91105 기타 김영택 2012-11-27
91101 기타 정보영 2012-11-27
91099 식음료 김명희 2012-11-27
91098 서비스 이강남 2012-11-27
91095 서비스 김수아 2012-11-27
91090 기타 이은지 2012-11-27
91087 통신 김태섭 2012-11-27
91084 digital 윤상철 2012-11-27
91082 통신 김정실 2012-11-27
91080 기타 장상오 2012-11-27
91075 해결&감사글 장경선 2012-11-27
91072 서비스 유지수 2012-11-27
91071 휴대전화

처리중

개통철회
김규정 2012-11-27
91063 서비스 김인섭 2012-11-27
91062 식음료 우주성 2012-11-27
91058 기타 안윤희 2012-1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