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룸 발편한케어 프리미엄 EMS 발 마사지기 환불 거부 및 소비자 기만행위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슬룸(주) ] 슬룸 발편한케어 프리미엄 EMS 발 마사지기 환불 거부 및 소비자 기만행위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엽
  • 조회수 : 3,196회
  • 작성일 : 26-06-16 11:42:25

본문

  1. 구매 정보
  • 제품명: 슬룸 발편한케어 프리미엄 EMS 발 마사지기 (V1, V2)
  • 구매금액: 89,000원
  • 주문번호: 2026042467016360
  • 구매일: 2026.04.24
  • 택배 수령일: 2026.04.28
  • 구매경로: 네이버페이
  1. 사건 경위

본인은 위 제품을 구매한 후 동일한 제품이 이미 집에 있는 것을 확인하여 제품을 개봉하지 않은 상태로 반품을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제품 수령 직후 네이버페이를 통해 반품 신청을 시도하였으나 반품 접수가 되지 않았습니다. 판매자 측에서는 정책상 즉시 반품이 불가능하며 일정 기간(약 30일) 이후에 반품 신청이 가능하다고 안내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안내받은 기간이 지난 후 다시 네이버페이를 통해 반품 신청을 시도하였으나, 이번에는 자동 구매확정이 완료되어 반품 신청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이후 판매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반품 신청을 진행하려 하였으나 주문번호 조회가 되지 않아 접수가 불가능하였습니다.

또한 고객센터(1668-2956)로 수차례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통화 연결이 되지 않았으며, 홈페이지 문의글을 작성하였음에도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이나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1. 문제점

판매자는 광고를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사용해 보고 30~40일 이내 환불이 가능한 것처럼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 제품 수령 직후에는 반품 접수가 되지 않음
  • 일정 기간 이후에는 네이버페이 자동 구매확정으로 인해 반품이 불가능해짐
  •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주문번호 조회가 되지 않아 접수가 불가능함
  • 고객센터 연락이 사실상 불가능함
  • 온라인 문의에도 회신이 없음

등의 사유로 소비자가 환불을 받을 수 없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광고 내용을 신뢰하고 구매하였으나 실제로는 환불 절차를 진행할 수 없었고, 이에 따라 금전적 손해와 상당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습니다.

  1. 요청사항

본인은 미개봉 상태의 제품에 대해 정상적인 반품 및 환불을 요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자의 환불 절차 운영 방식으로 인해 환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업자의 환불 정책 및 운영 방식이 소비자 보호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지 조사해 주시고, 정상적인 반품 및 환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교환)거부로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93 기타 김진선 2012-12-05
93191 식음료 박은경 2012-12-05
93189 통신 이정현 2012-12-05
93187 기타 박유미 2012-12-05
93185 휴대전화 정인숙 2012-12-05
93183 통신 노경래 2012-12-05
93175 통신 김희숙 2012-12-05
93173 통신 김근태 2012-12-05
93166 통신 노경래 2012-12-05
93162 휴대전화 고항진 2012-12-05
93161 기타 이승희 2012-12-05
93159 통신 김진 2012-12-05
93150 금융 황재웅 2012-12-05
93148 생활가전 장정순 2012-12-05
93144 자동차 김효겸 2012-12-05
93143 서비스 송재원 2012-12-05
93141 자동차 이유정 2012-12-05
93140 휴대전화 김유나 2012-12-05
93137 기타 조영빈 2012-12-05
93133 생활가전 서난희 2012-12-05
93132 서비스

처리중

택배 분실
양흐창 2012-12-05
93130 기타

처리중

구두 환불
김현규 2012-12-05
93129 통신 강미애 2012-12-05
93126 휴대전화 김재열 2012-12-05
93125 서비스 이인옥 2012-12-05
93124 휴대전화 김기범 2012-12-05
93123 생활용품 정혜윤 2012-12-05
93122 생활용품 유혜윤 2012-12-05
93121 기타 권은혜 2012-12-05
93120 식음료 오정현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