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에스온 ] (주)비에스온 음식물 처리기 설치불량으로 환불 및 철거 배관 원상복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원미
  • 조회수 : 3,946회
  • 작성일 : 26-06-12 17:58:43

본문

제목: 음식물처리기 설치 후 즉시 배관 막힘 발생 + 설치 과정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피해구제 재요청
안녕하세요.
6월 5일 음식물처리기를 설치한 소비자입니다.
설치 당일부터 싱크대 배관이 완전히 막혀 정상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첨부한 사진 및 영상에서 확인되듯 음식물 찌꺼기가 배수구 내부에 쌓여 물이 내려가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주요 문제점
설치 과정의 설명의무 및 계약자 동의절차 위반
계약자는 저(본인)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동생에게만 설명하고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설치 기사는 동생에게 “배관이 막힐 수 있다”, “역류 시 배관 청소 비용 약 20만원”, “출장비 3만원”, “기계 고장 시 7만7천원” 등의 중요 위험사항과 비용 발생 가능성을 설명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계약자인 저와 함께 거주하는 어머니에게는 해당 내용이 전혀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소비자기본법 제12조(설명의무) 및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방문판매 등에 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위반한 행위로 판단됩니다.
배관 상태 인지 후에도 설치 강행
설치 기사는 이후 저와의 통화에서 “배관을 50% 정도는 뚫어놓고 갔다”고 직접 말했습니다.
이는 설치 당시 이미 배관에 문제가 있음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설치 작업을 강행한 명백한 과실입니다.
결과적으로 설치 당일 바로 배관 막힘이 발생하였습니다.
소비자 보호센터 1차 답변에 대한 이의
귀 센터에서 받은 답변(첨부 사진 참조)은 “제품 하자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라는 일반적인 안내문으로, **본 건의 핵심 쟁점(설명의무 위반, 계약자 미동의, 설치 기사의 사전 배관 문제 인지 후 강행 설치)**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제품 하자가 아니라 설치 과정의 명백한 불법·부당 행위로 인한 피해임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형식적인 답변으로 보입니다.
요청사항
설치 기사가 배관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설치한 경위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 조사
계약자가 아닌 가족 구성원과의 대화만으로 설치를 진행하고, 계약자인 저에게 중요 위험사항을 설명하지 않은 설명의무 위반 여부 검토
설치 과정과 배관 막힘 사이의 명확한 인과관계 조사
소비자 부담 없는 원상복구(음식물처리기 철거 및 배관 복구) 와 전액 환불
향후 발생할 배관 청소 비용, 출장비 등 모든 비용에 대한 설치업체 책임 확인
설치업체에 대한 행정지도 및 소비자 피해구제 조치
본 건은 단순한 제품 불만이 아니라, 설치업체의 고의 또는 중과실로 인한 소비자 권익 침해 사안입니다.
1차 답변과 같은 형식적 회신이 아닌, 실질적인 사실조사와 책임 있는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신속한 조사와 결과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음식물 처리기, AS로도 해결 안 되는 역류·악취 민원 다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675 기타 서연주 2012-12-17
96674 생활용품 하승완 2012-12-17
96673 휴대전화 박영후 2012-12-17
96672 서비스 송경미 2012-12-17
96665 휴대전화 김슬기 2012-12-17
96664 자동차 김민재 2012-12-17
96660 생활용품 김태연 2012-12-17
96659 휴대전화 어효정 2012-12-17
96658 서비스 서원태 2012-12-17
96657 기타 이현주 2012-12-17
96656 서비스 고정현 2012-12-17
96655 생활용품

처리중

재문의
조현주 2012-12-17
96654 기타 박인서 2012-12-17
96653 유통 모본석 2012-12-17
96652 기타 soup1357 2012-12-17
96646 휴대전화 이혜영 2012-12-17
96644 통신 조현문 2012-12-17
96634 서비스 박지현 2012-12-17
96631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8 기타 윤여준 2012-12-17
96626 휴대전화 김동후 2012-12-17
96625 휴대전화 김만조 2012-12-17
96624 서비스 한건옥 2012-12-17
96613 서비스 박미라 2012-12-17
96606 서비스

처리중

환불안됨
박유리 2012-12-17
96605 서비스 안종규 2012-12-17
96604 생활가전 정득수 2012-12-17
96603 기타 한동진 2012-12-17
96602 기타 박민선 2012-12-17
96601 유통 정지엽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