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결과, 작업자들이 하는 말이 전혀 다른곳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어 / 숨고 (어플) ] 시작과 결과, 작업자들이 하는 말이 전혀 다른곳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호진
  • 조회수 : 3,299회
  • 작성일 : 26-06-14 08:53:51

본문

안녕하세요, 부득이하게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어서 매우 유감스럽지만, 저 말고도 다른 소비자들도 꼭 알고 속지 말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저같은 억울한 피해를 얻지 않게, 또는 방지를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역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자로써 글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인테리어를 마친 후 입주 청소를 맡기고자 의뢰를 진행했고, 의뢰와 동시에 1분조차 되지 않아 모르는 번호로 연락와서 가격비교는 커녕,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조건과 일정을 맟추는 조건으로 의뢰 했으니 왠걸.. 견적에 두배가까운 추가금액을 요청하고 업체는 전화도 연락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누나 맞고 틀리고를 떠나 숨고는 이런 업체를 철저하게 관리 단속이 필요해 보이고, 또 이런 사례가 있을 경우 업체에서 약속한 문자대로 정확한 피드백과 안내고 고객에게 아내 또는 배상이 절실하다 생각합니다. 저처럼 연고도 없거나 혹은 사회적으로 약자들한테무너무 억울할 수 있는 분쟁이 분명 있는 이슈라 생각합니다. 이에 숨고, 또는 숨고 안에 입점되어 있는 케어라는 곳은 이에 따른 배상과 이행에 어긋난 대처에소비자인 저에게 정중한 사과 및 환불을 요청 드리는 바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98029 기타 한국철도 신선영 2012-12-21
98028 기타 대한통운 황윤수 2012-12-21
98027 유통 (주)옥션 김선 2012-12-21
98023 생활용품 (주)스마일코리아넷 강보미 2012-12-21
98014 생활가전 태봉가구 전유경 2012-12-21
98003 생활용품 도드리 김소원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