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통화 품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핸드폰 통화 품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연
  • 조회수 : 3,434회
  • 작성일 : 26-06-10 14:41:08

본문

2025년 11월경 갤럭시 엣지25로 폰을 변경했습니다
통화품질이 떨어지고 업무하는데 많은 지장을 주고있습니다 인터넷은 전에쓰던 핸드폰보다 느리고 통화는 자주 끊기고
몇달째 삼성서비스4회
유심칩 2번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각자 이상이 없다고 하시고 미루고 있습니다
오늘에서야 LGU+에서 원인이라고 3개월 30% 할인해주신다합니다 약정이 3년이고 조치는 언제 취해줄지 결정 난건 없다하셨고 계속 집이며 회사를 방문해서 점검하신다는데 일하는 시간을 빼서 나갈수 있는 상황이 되지않는데 저번에도 어렵게 집에 방문하신다고해서 다녀왔는데 또 방문하셔서 점검하신다고만하고 상담직원은 같은얘기만 반복해서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결방한은 없는지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휴대폰 통화품질이상증세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78 유통 아이포터http://www.iport 박은화 2012-12-23
98177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6 기타 중앙일보 남은재 2012-12-23
98175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4 통신 나우다운 소비자 2012-12-23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98153 기타 노송가구 [사당점] 김수철 2012-12-22
98152 기타 아이비 안효재 2012-12-22
98151 서비스 롯데시네마 대전점 김영천 2012-12-22
98150 식음료 총각수산 김동훈 2012-12-22
98149 자동차 크라운모터스 이연옥 2012-12-22
98148 휴대전화 CJTV홈쇼핑 박태언 2012-12-22
98147 식음료 투마리치킨 조재철 2012-12-22
98146 생활용품 장미전구 김경미 2012-12-22
98145 기타 지마켓 강주혜 2012-12-22
98144 기타 대한통운 이민지 2012-12-22
98143 건설 하우아우디자인봄 홍진숙 2012-12-22
98142 기타 티몬

처리중

환불
정은하 2012-12-22
98141 생활용품 롯데쇼핑(주) 신혜정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