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구성이안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엠데코 쿠팡구매 ] 상품구성이안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3,799회
  • 작성일 : 26-06-09 13:09:22

본문

쿠팡으로 개봉상품 조금할인 받고 구매함 뜯어보니 아예 구성품 중간폴대가 안들어있음 이런 대형업체에서 구성품 자체가 없는걸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건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이고 기본적인 이염이나 흠집 이런부분은 감안하고 할인받고 구매했기에 충분히 이해가능함 그러나 기본 구성품 자체가 들어있는건지 없는건지 조차도 검수없이 떡하니 큰돈으로 판매하는 부분을 이해할수없고 자기들은 부속품이 없을수있다 고지를 했기에 문제없다함 이런한 상품은 아예 판매자체가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상품의 가치성이 0인데 이걸 돈을받고 구매하는 고객은 바보가 아닌이상 이해,납득이 전혀안됨 그냥 미안하다 환불해준다 앵무새멘트뿐 어떠한 대처도 안해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844 생활용품 1300K 이정희 2012-12-21
97841 서비스 한진택배 김보라 2012-12-21
97840 기타 빅파이 이해주 2012-12-21
97839 기타 코로나이즈 김제은 2012-12-21
97837 기타 미클리닉 강남역 황완순 2012-12-21
97836 유통 앤피오나 장혜순 2012-12-21
97835 기타 트라스트샵 손호영 2012-12-21
97834 서비스 엘지청솔익스프레스 김선주 2012-12-21
97833 digital KT 이병윤 2012-12-21
97832 서비스 최민녕 2012-12-21
97831 서비스 씨제이홈쇼핑 전은지 2012-12-21
97830 통신 lg통신사 황정순 2012-12-21
97829 기타 1300k 성서영 2012-12-21
97828 기타 멋남 이승빈 2012-12-21
97827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 이용아 2012-12-21
97826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김영주 김민상 2012-12-21
97825 유통 한진택배

처리중

한진택배
정은희 2012-12-21
97824 기타 맘앤북 권은경 2012-12-21
97823 자동차 박영선 2012-12-21
97822 기타 크린토피아 곽수경 2012-12-21
97821 유통 cj홈쇼핑 최선교 2012-12-21
97820 기타 롯데아이몰 변혜진 2012-12-21
97817 휴대전화 애플 박승배 2012-12-21
97815 통신 LG유플러스 남종현 2012-12-21
97814 서비스 유아이 백건영 2012-12-21
97810 기타 콘칩 김슬기 2012-12-21
97809 기타 교원가족상조 김태환 2012-12-21
97807 휴대전화 없음 이호준 2012-12-21
97805 통신 LG U+ 이광호 2012-12-21
97804 휴대전화 KT 홍두표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