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안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만타이싱 ] 반품 안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순
  • 조회수 : 3,525회
  • 작성일 : 26-06-11 23:53:01

본문

토스에 뜬 광고를 보고 편광안경이라해서 구매했는데 돋보기가 왔습니다.

돋보기쓰고 일상생활을 할 수도 없는데 어떻게 사용하라는건지 의문,,

반품요청했는데 10,000원,15,000원,20,000원,30,000원을 환불해줄테니 그냥 가지고 있으라고 합니다..

사용 후 불만족 시 14일 이내에 100% 환불보장 해준다는 내용이 있는데 자꾸 환불 안해주려하고 시간 끌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느낌입니다. 기분이 매우 불쾌합니다.

반품도 하려면 저희가 선불로 택배를 부치라고 합니다.


이제는 국제물류비용 20000원을 빼고 환불해준다는데 그럼 100%가 아니지않나요?

100% 환불 보장이라는건 본인들이 국제물류비용이든, 반품 배송비든 부담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몇일동안 시간만 끌어서 시간도 아깝고 감정낭비도 심합니다.


또한 토스에서 제대로 확인한 광고만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토스에도 문의 했더니 토스쇼핑에서 구매하지않아서 도와줄 수 없다고 합니다.

제대로 검증 된 사이트만 광고해야 하지 않을까요?


구매사이트 【디자이너 공동 제작】만타이싱 스마트 초점조절 색변경 노안경-kavo-buy.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반품관련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86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5 휴대전화 모토로라 임상현 2012-12-24
98482 기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4
98480 자동차 상풍운수 최혜정 2012-12-24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