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 도색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휠 도색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형탁
  • 조회수 : 3,224회
  • 작성일 : 26-06-16 12:23:33

본문

팰리세이드 252서6823 2024년12월 출고  27,000km 주행

 

세차후 운전석 뒷바퀴 휠이 사진과 같이 부풀어 올라서 무상보증 받으러 대전 유성현대서비스[블루]에 접수하였습니다.


담당자가 사진 촬영후 본사에 판정을 받아야 한다고 하여 돌아왔는데 1시간 후에 전화가와서 세제를 잘못 써서 휠이 부풀어 올라온거가


무상보증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만약 자동세차의 세제탓이면 4바퀴 모두 부풀어 올라와야 하는데 왜 운전석 뒷바퀴만 부풀어 오른단 말입니까?


인터넷으로 서핑해보니 보통 도색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경우에 부풀어 오름증상이 있다고들 하는데 이건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 대기업이 이런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소비자의 과실을 돌리는 행태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볼때는 명백히 휠 제조사 과실인데 입증도 안되는 세제탓이나 하는 현대 담당자에게 대면상담 하고싶습니다.


소비자 과실이면 소비자의 과실을 제조사가 입증해야 하는것 아닌지요?


이런 대기업의 횡포를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서 소비자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저뿐만은 아닐텐데 서비스가 좋아졌다고 하는것도 다 거짓말 같이 느껴집니다.


이런 작은 이유때문에 현대자동차와 싸울수 없는 개인 소비자를 위하여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596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4
98591 기타 소보제화 서주화 2012-12-24
98590 기타 박정식 2012-12-24
98587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581 서비스 멕시카나 치킨 공현택 2012-12-24
98575 생활용품 옥션 김현희 2012-12-24
98574 서비스 cj택배 홍주희 2012-12-24
98572 자동차 대구 남구 봉덕3동 신신자동차정비공장 송영수 2012-12-24
98566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양** 2012-12-24
98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류경화 2012-12-24
98554 휴대전화 sk탤래콤 장샛별 2012-12-24
98553 기타 클라라스토리 장수은 2012-12-24
98552 기타 청인테일러샵

처리중

정장이요
이주미 2012-12-24
98551 기타 슈즈샷 주현우 2012-12-24
98549 생활용품 홈앤쇼핑 김영애 2012-12-24
98548 서비스 (주)서울평양산업 서병준 2012-12-24
98546 서비스 (주)넥슨 심지현 2012-12-24
98535 기타 일신건영휘트니스 박승종 2012-12-24
98534 서비스 CJ & GLS 정재석 2012-12-24
98533 기타 아름다운피부과 이태경 2012-12-24
98532 기타 아이폼 조인영 2012-12-24
98531 digital 컴퓨터119 김화심 2012-12-24
98530 digital 아이매직 정재석 2012-12-24
98529 생활용품 보리보리 민유미 2012-12-24
98528 해결&감사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525 서비스 홈플러스 연수점 남기원 2012-12-24
98515 해결&감사글 한진택배 김진영 2012-12-24
98509 기타 벨르 박정하 2012-12-24
98506 생활용품 tuscarora 백승원 2012-12-24
98499 유통 LG패션온라인몰 김미연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