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잘못으로 인한 반품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 클라우드 세븐 ] 판매자 잘못으로 인한 반품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서아
  • 조회수 : 3,931회
  • 작성일 : 26-06-13 08:21:06

본문

안녕하세요 내가 살 당시 상세 사진과 후기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상세페이지랑 전혀 다른 상품이 왔고 현재 해당 상품은 1+1으로 행사 상품으로 22,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을 아무런 고지도 없이 두개도 아닌 하나를 보내 줬어요 상세페이지에도 제품 사진도 아무런 설명이 없었습니다 제가 이 상품이 아니고 행사 상품인 줄 알았다면 미쳤다고 두 배로 비싼 곳에서
구매를 하겠습니까 후기 사진도 확인하고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새로 바뀌었는지 이런 걸 미리 알려 주지도 않았고요 상품을 받고 약만 확인하고 개봉도 하지 않은 상태로 포장해서 반품 보냈습니다 그런데 반품비를 내라고 달랑 문자가 왔고 약을 개봉한게 아니고 박스를 개봉했다는 이유로 반품비를 내라고 하더라고요 판매자한테 따졌더니 자기는 아무런 상관없다고 네이버페이에 이의
제기를 하라고만 답장 왔습니다 이건 명백한 오배송 다른 상품으로 배송으로 인한 무상 반품 처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세페이지 아무런 고지 없이 다른 상품으로 보낸 행위는 허위 과장 광고 및 기만적 소비자 유인 행위에 해당합니다 약품 자체를 개봉하지 않았기 때문에 100% 무상 반품 대상입니다 판매자를 고별합니다 첫번째와두번째사진이 상세 페이지고 마지막 세번째 사진이 22,000원짜리 행사 상품으로 온 잘못된 상품입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0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 이숙자 2012-12-26
99003 휴대전화 구글 구수정 2012-12-26
99002 해결&감사글 김진영 2012-12-26
99001 기타 경기4고객센터 곽종은 2012-12-26
99000 기타 선일주 2012-12-26
98999 자동차 쉐보레 윤상훈 2012-12-26
98997 기타 이종근 2012-12-26
98995 기타 썬비치리조트 고동현 2012-12-26
98993 통신 김정태 2012-12-26
98989 기타 위니스타일 최은희 2012-12-26
9898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상철 2012-12-26
9898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행한 2012-12-26
98980 기타 보내드림 유안나 2012-12-26
9897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해희 2012-12-26
98976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태열 2012-12-26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