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X22풀빌라 리조트 ] 곰팡이 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3,246회
  • 작성일 : 26-06-16 15:10:19

본문

13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곳곳에 거미줄이 보였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숙소를 이용하게 되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복층 화장실 변기에는 검은 곰팡이가 있었고, 1층 화장실 곳곳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침실 벽지에도 곰팡이가 있어 숙박 내내 불쾌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고 비용까지 지불하며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 상태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위생 상태에 정말 경악했습니다.

또한 거미줄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고, 바비큐장 테이블 역시 제대로 관리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을 한두 시간 앞당길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는 청소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는데, 실제 숙소 상태를 보니 과연 어떤 부분을 청소하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행 내내 기분만 상했고, 시간과 돈이 모두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숙소 관리와 위생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체 환불 아니여도 일부 환뷸이라도 받고 싶고 오히려 곰펑이들이 호릅기로 다 마셨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병원비를 청구해야할것같고
사장은 연락도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만약 모텔의 위생불량으로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다면 해당 질환의 진단서 등을 발급받아 연관성이 입증되는 전제 하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751 해결&감사글 하라코리아 김은주 2012-12-26
98750 digital 현주컴퓨터 천안서비스센타 조득형 2012-12-26
98748 digital

처리중

위약금
이정애 2012-12-26
98746 digital LG 이동통신 전 재 욱 2012-12-26
98743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에어컨
최경미 2012-12-26
98740 서비스 소디스크 정재현 2012-12-26
98738 생활용품 하라코리아 김은주 2012-12-26
98737 서비스 쿠폰꾹 이상학 2012-12-26
98731 유통 신세계몰,CJ택배 홍석윤 2012-12-26
98730 기타 cj택배 양규진 2012-12-26
98729 서비스 옥션/현대택배 부소영 2012-12-26
98728 기타 코코스타일 김경리 2012-12-26
98727 유통 cj택배 양규진 2012-12-26
98726 통신 김상훈 2012-12-26
98725 통신 (주)한다소프트 김민철 2012-12-26
98724 통신 sk브로드밴드 양병도 2012-12-26
98723 통신 헬로티브 이용철 2012-12-26
98722 통신 LG U+ 임지원 2012-12-26
98721 기타 수디스크 장승엽 2012-12-26
98720 통신 sk브로드밴드 정희선 2012-12-26
98719 기타 밀알플라워,현대택배,올리브카운티팬션 김영민 2012-12-26
98718 생활가전 영화중고 김기석 2012-12-26
98717 기타 이** 2012-12-26
98716 기타 티켓몬스터 김효진 2012-12-26
98715 기타 하프클럽 김수영 2012-12-26
98714 휴대전화 엘지서비스센타 김현옥 2012-12-26
98713 기타 에이홀름 이원규 2012-12-26
98712 유통 G마켓 김영은 2012-12-26
98711 기타 미라지부산점 이지연 2012-12-26
98710 기타 나나 조선미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