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구매할부기간만료후 일방적 서비스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즈메이드 1877~6620 ] cctv구매할부기간만료후 일방적 서비스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유경
  • 조회수 : 3,715회
  • 작성일 : 26-06-12 12:49:11

본문

고시원을 인수하며 cctv명의변경하고 작년12월까지 납부완료함. 통신사처럼 계속 납부하는것으로 알고 있었고 4월경 영업사원이 전화와서 재연장할거냐며 추가로 cctv설치해주겠다고 하면서 선심쓰듯 말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써는 감사히 생각하며 재연장하였습니다. 연장후 우연히 고시원모임에 나갔는데 계속 요금을 납부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딜라이브cctv는 할부구매라 3년지나면 내소유고 서비스도 그대로 이용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사실을 알고 고객센터와 영업사원에게 전화하니 서버이용료가 있기때문에 다시 3년간 같은 요금을 내야한다는것입니다. 제가 민원을 계속 제기했으나 같은 말로 일관했으며 강하게 해지를 요청하니 핸드폰앱으로 보는 서비스를 강제 종료하였습니다. 다시 전화하여 해지하되 서비스는 원상복구하라고 요청했고 윈상복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달 통장을보니 요금이 청구된것입니다.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정상거래라며 처음과 똑같은 말만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약관도 찾아고보고 다른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3년이 지나면 cctv도 소유하고 서비스도 그대로 받을수 있다는데 왜 이업체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15 서비스 현대택배 서민우 2012-12-28
99707 생활가전 중고전자랜드 구동현 2012-12-28
99702 휴대전화 LGU+ 최수정 2012-12-28
99701 유통 한진택배 김규리 2012-12-28
99699 서비스 한진택배 김주영 2012-12-28
99696 생활용품 유니레버코리아 김지수 2012-12-28
99689 생활가전 우림생활과학 권미연 2012-12-28
99684 금융 현대해상 홍성철 2012-12-28
9968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2-12-28
99680 서비스 kgb택배 박한샘 2012-12-28
99679 생활가전 LG엔시스 박현신 2012-12-28
99678 기타 트라이 오유정 2012-12-28
99676 통신 LG 유플러스 김방환 2012-12-28
99672 생활가전 우성비니루 문상호 2012-12-28
99666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5 금융 현대캐피탈 이은정 2012-12-28
99664 휴대전화 대성 송정하 2012-12-28
99663 기타 민스샵 송민주 2012-12-28
99662 기타 시크릿 김예은 2012-12-28
996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홍희 2012-12-28
99657 기타 민스샵

처리중

반품
임향주 2012-12-28
99655 휴대전화 kt핸드폰 정찬승 2012-12-28
99649 휴대전화 LG유플러스고객센터 서정현 2012-12-28
99648 생활용품 마운틴이큅먼트

처리중

의류
강미애 2012-12-28
99647 기타 엔씨소프트 김정익 2012-12-28
99646 생활용품 티몬 염인아 2012-12-28
99645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진 2012-12-28
99644 휴대전화 itunes sto 김현우 2012-12-28
99643 휴대전화 개인 김성환 2012-12-28
99642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현 2012-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