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415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445 통신 다운데이 한성민 2012-12-27
99444 서비스 여우미피부과의원 김지훈 2012-12-27
99440 통신 아이넷스쿨 박옥분 2012-12-27
99437 휴대전화 삼성 강성관 2012-12-27
99432 유통 동부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장지은 2012-12-27
99431 기타 가천대학교 박선경 2012-12-27
99430 생활가전 지마켓(진영) 유나 2012-12-27
99429 서비스 대한통운 김인복 2012-12-27
99425 휴대전화 KT (Olleh) 이성윤 2012-12-27
99424 생활가전 우리플러스

처리중

전기요 a/s
박종윤 2012-12-27
99422 휴대전화 CJ 헬로모바일 신동관 2012-12-27
99421 생활가전 이노인더스트리(주) 이희철 2012-12-27
99420 서비스 한진택배 김은지 2012-12-27
99419 기타 베트맨 임종아 2012-12-27
99418 서비스 한진택배 김은지 2012-12-27
99417 생활용품 해피프라자/김신정 전영인 2012-12-27
99413 기타 한국도메인센타 덴탈매니아 2012-12-27
99407 생활용품 동대문 밀레오레 문승현 2012-12-27
99406 기타 빈코에듀 정현규 2012-12-27
99405 휴대전화 휴대폰 후이정 2012-12-27
99404 서비스 김나연 김나연 2012-12-27
99403 기타 new9

처리중

환불
이원준 2012-12-27
99402 기타 gs shop 강창운 2012-12-27
99401 식음료 카스쿠르트 김지민 2012-12-27
99400 생활용품 개인간의거래 김해찬 2012-12-27
99399 생활용품 블루니 최재인 2012-12-27
99398 기타 위즈홀릭

처리중

반품
지영화 2012-12-27
99397 서비스 프레미아므 비 프라 김은영 2012-12-27
99396 금융 성원상조 윤은미 2012-12-27
99395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