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세요 중복게시물 아니고 (택배 2건이 파손되어 따로 올리며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거던요) 운송장, 판매금에 다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대한통운 ] 이보세요 중복게시물 아니고 (택배 2건이 파손되어 따로 올리며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거던요) 운송장, 판매금에 다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식
  • 조회수 : 3,983회
  • 작성일 : 26-06-05 09:03:25

본문

당근마켓에서 바로구매로 판매하여 당근택배(CJ대한통운 택배) 방문하여 배송하였는데

구매자가 수령후 확인하니 모니터가 전체적으로 다 망가져 완전 박살이 나있습니다.

운송장 번호 : 698249098712  판매가 : 140000원

다른 고발내용과 같이 같은날 보냈고요 커피머신인데 박살이 났습니다. 

택배거래는 수년동안 수백건이상 이용하고 유사한 제품을 택배로 많이 보냈었고 파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리고 같은날 보낸 또 다른 제품도 파손이 되었고 다른글로 올릴겁니다

택배사는 자기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룰로 배송을 못한다고 하고 판매자가 포장전에

파손된걸 포장했을수도 있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택배 경험이 엄청 많기에 가능한 파손이 안되도록 포장했고, 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이동중에

던지면 내용물이 남아있겠어요?

신품 배송하는 기사들이 포장이 원박스이고 튼튼하다고 박스를 던지나요?  절대 그렇게 하지 

않고 조심해서 파손이 없도록 안전하게 배송을 합니다.

판손면책을 내세워 제품을 파손없이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이 택배사에는 없는건가요?

마구던져 파손시켜 내 몰라라 하는게 정상적인 처사인가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1516991&sfl=wr_name%2C1&stx=%EC%9C%A4%EC%A0%95%EC%8B%9D&sop=and&gubun=or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98360 기타 쿠팡 유성희 2012-12-24
98359 생활용품 올리브데코 김누리 2012-12-24
98358 유통 동부택배 김혜린 2012-12-24
98357 기타 G마켓 고세미 2012-12-24
98356 서비스 kgb택배 임경미 2012-12-24
98355 생활용품 lux몰 이수만 2012-12-24
98354 유통 진마케팅 심재웅 2012-12-24
98353 통신 KT 올레 신윤정 2012-12-24
98352 유통 진마케팅 진마케팅 2012-12-24
98351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350 기타 김종문 2012-12-24
98349 digital 하나엔터테먼트 백호기 2012-12-24
98348 식음료 한정식

처리중

환불규정
박근아 2012-12-24
98347 기타 멜리사룸 오은혜 2012-12-24
98346 기타 티몬 김수영 2012-12-24
98345 서비스 대한통운 이순희 2012-12-24
98344 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 안두영 2012-12-24
98343 기타 영무역-네이버 체크아웃 입점업체 이희성 2012-12-24
98342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4
9834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훈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