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업체에서 반품, 교환 버튼 미구축, 업체 전화번호 미등록으로 소비자를 기망하면서 상품 교환처리를 거부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슬(aisel) ] 쇼핑몰 업체에서 반품, 교환 버튼 미구축, 업체 전화번호 미등록으로 소비자를 기망하면서 상품 교환처리를 거부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이서
  • 조회수 : 3,914회
  • 작성일 : 26-06-09 13:57:29

본문

이 업체에서 의류를 구매하고 일부 의류가 사이즈가 커서 교환을 하고자 해당 업체 사이트에 접속하였으나 반품, 교환 버튼은 찾아볼 수 없었고 카카오톡에 등록된 업체 전화번호070-8152-7354 로 통화를 시도하였으나 핸드폰으로 연결되며 전원이 꺼져있다는 안내음성만 흘러나왔습니다. 몇일간 답답한 마음으로 교환, 반품 버튼 찾아 뒤졌으나 찾을수가 없어서 해당 사이트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음을 알게 되어 문의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첨부된 이미지와 같습니다. 사이트에 교환 반품 버튼도 만들어놓지 않고 소비자를 교란시키면서 전화도 받지 않는 업체의 얍삽한 행태에 화가 납니다. 그러면서 수령후 7일이 지났으니 교환 반품이 접수조차 불가하다고 합니다. 저는 생돈 178,000원을 날리게 생겼습니다. 심지어 반품도 아니고 교환을 원한다는데 한번 시착만 해본 옷을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너무 억울합니다. 해당 업체에서 환불 또는 교환을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교환)거부로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29 건설 동문건설 김혜경 2013-01-03
100728 통신 패밀리 김재욱 2013-01-03
100727 생활가전 두온 박종국 2013-01-03
100726 서비스 청호나이스 장남선 2013-01-03
100723 통신 kt 고재경 2013-01-03
100720 식음료 코스트코 김아영 2013-01-03
100719 기타 토모토모 양진영 2013-01-03
100718 통신 LGU+ 이재환 2013-01-03
100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홍유 2013-01-03
100715 유통 신세계몰 이은정 2013-01-03
100712 유통 현대택배 오윤석 2013-01-03
100703 생활가전 삼성 김황규 2013-01-03
100696 서비스 예당지게차 홍성국 2013-01-03
100695 기타 럭키샵 임민주 2013-01-03
100694 생활용품 선진상사 김호진 2013-01-03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