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파손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제이수산 ] 배송파손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리
  • 조회수 : 3,818회
  • 작성일 : 26-06-08 17:49:56

본문

냉동 참치를 주문하여 수령하였으나, 제품 도착 당시 진공포장이 풀려 있었고 포장지 일부에 구멍 및 찢어진 부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드라이아이스가 별도의 포장재 없이 제품과 함께 동봉되어 있어 배송 과정에서 식품위생상태에 대한 우려로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업체는 “배송 과정에서 드라이아이스와 제품이 부딪혀 진공포장이 일부 풀리거나 포장지가 찢어질 수 있으며, 이는 상세페이지에 사전 안내된 내용으로 제품의 신선도와 품질에는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반품 및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인 저는 진공포장이 풀리고 포장에 구멍이 발생한 식품의 안전성을 신뢰할 수 없어 섭취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판매자의 사전 안내 여부와 관계없이 정상적인 상태의 제품을 인도받지 못하였다고 판단되며, 단순 변심이 아닌 포장 훼손 및 배송 과정상의 문제로 인한 반품·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한 상황입니다.

이에 해당 제품의 포장 및 배송 방식의 적정성, 환불 거부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검토와 소비자 분쟁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드라이 아이스 사진을 받을 당시 찍어 두지 못하여서 해당 업체 리뷰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29 생활가전 미라지가구 김미정 2013-01-07
101628 기타 모노스토리 이송미 2013-01-07
101627 생활용품 와우몰스 배근석 2013-01-07
101625 생활용품 나이키 송지용 2013-01-07
101624 통신 현대택배 김지연 2013-01-07
101623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621 서비스 AS상조 강수남 2013-01-07
101620 digital 신세계몰 신승호 2013-01-07
101619 기타 럭키샵 권소영 2013-01-07
101618 휴대전화 투데이/라이프 김충원 2013-01-07
101617 식음료 이 마트 조경희 2013-01-07
101616 서비스 대한통운 황지연 2013-01-07
101615 식음료 옥션 이진희 2013-01-07
101614 기타 nhn 심광섭 2013-01-07
101613 자동차 한국도로공사 안동학 2013-01-07
101608 유통 한진택배 김은주 2013-01-07
101606 금융 모빈스 이용묵 2013-01-07
101602 통신 kt 김부성 2013-01-07
101600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3-01-07
101595 서비스 대우 이경빈 2013-01-07
101592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589 digital LGU+ 이건일 2013-01-07
101583 digital L/G 이두현 2013-01-07
101579 생활가전 엠피지오 송유민 2013-01-07
101576 기타 와이비온라인 장효석 2013-01-07
101575 기타 가이아 배수진 2013-01-07
101569 기타 ak몰 류해숙 2013-01-07
101568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562 통신 lg유플러스 홍자영 2013-01-07
101560 자동차 행정타운주유소 박상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