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파손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제이수산 ] 배송파손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리
  • 조회수 : 3,831회
  • 작성일 : 26-06-08 17:49:56

본문

냉동 참치를 주문하여 수령하였으나, 제품 도착 당시 진공포장이 풀려 있었고 포장지 일부에 구멍 및 찢어진 부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드라이아이스가 별도의 포장재 없이 제품과 함께 동봉되어 있어 배송 과정에서 식품위생상태에 대한 우려로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업체는 “배송 과정에서 드라이아이스와 제품이 부딪혀 진공포장이 일부 풀리거나 포장지가 찢어질 수 있으며, 이는 상세페이지에 사전 안내된 내용으로 제품의 신선도와 품질에는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반품 및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인 저는 진공포장이 풀리고 포장에 구멍이 발생한 식품의 안전성을 신뢰할 수 없어 섭취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판매자의 사전 안내 여부와 관계없이 정상적인 상태의 제품을 인도받지 못하였다고 판단되며, 단순 변심이 아닌 포장 훼손 및 배송 과정상의 문제로 인한 반품·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한 상황입니다.

이에 해당 제품의 포장 및 배송 방식의 적정성, 환불 거부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검토와 소비자 분쟁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드라이 아이스 사진을 받을 당시 찍어 두지 못하여서 해당 업체 리뷰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01 서비스 롯데닷컴 김전경 2013-01-07
101699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7
101698 서비스 테라피뷰티샵 장병수 2013-01-07
101694 기타 슈즈샷 배슬기 2013-01-07
101692 통신 LGU+ 이규선 2013-01-07
101688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박수현 2013-01-07
101687 식음료 피자헛 김옥희 2013-01-07
101686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처리중

재문의
최지영 2013-01-07
101683 서비스 롯데홈쇼핑

처리

반품
김숙자 2013-01-07
101681 서비스 동구 박종복 2013-01-07
101679 생활용품 11번가 백병옥 2013-01-07
101674 생활용품 블랙야크 최은주 2013-01-07
1016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668 기타 요즘에 민은혜 2013-01-07
101666 통신 KT 이의훈 2013-01-07
101665 휴대전화 아이엠티 글로벌(k 이행률 2013-01-07
101664 휴대전화 CJ대한통운 최규택 2013-01-07
101661 서비스 청담 cgv 이경민 2013-01-07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101653 식음료 펀앤쿡 이가을 2013-01-07
101644 휴대전화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07
101642 서비스 한진택배 곽송이 2013-01-07
101641 통신 지오피아 김귀용 2013-01-07
10164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재찬 2013-01-07
101639 기타 에스라티 서희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