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에게 욕설과함께 공포심조장 막무가네식 통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린클리어 ] 사용자에게 욕설과함께 공포심조장 막무가네식 통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겸
  • 조회수 : 4,069회
  • 작성일 : 26-06-05 15:37:32

본문

2026년6월5일 금요일 당일 ”숨고“라는 인터넷서비스사이트를 통해 청소용역업체 “클린클리어” 라는 업체를 선택했고 상담사를 통해 서비스에 관한 고지와 설명및 내용확인후 계약금 송부와함께 진행요청 하였고, 당일2시 업체가 선정되서 방문점검후 처음 계약당시에 약속과 다르게 비용이 발생하는 추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요청해서 더이상 진행이어려워 취소요청을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전화를 거부하고 담당자가 아닌 다른 팀장이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는등 소비자가 이해하기힘든 시스템으로 기만하다가, 계속된 통화요청에도 통화를 거부해서 상담사를 통해 내용을 인지하고 있는 다른 팀장과 연결하였고 똑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설명하게 하는 집요한 소비자 기만 행동으로 소비자로 하여금 흥분하게
만들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소비자에게 고함과 욕설 거친행위로 소비자에게 스스로 위축하게하고 일방적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행위를 범했습니다
이로인해 정신적 스트레스와 공항자애 현상을 격는 당사자로 계약금을 반환하지 않으려는 아주 야비한 행동이라 간주해서 도저히 참을수 없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25 생활용품 나이키 송지용 2013-01-07
101624 통신 현대택배 김지연 2013-01-07
101623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621 서비스 AS상조 강수남 2013-01-07
101620 digital 신세계몰 신승호 2013-01-07
101619 기타 럭키샵 권소영 2013-01-07
101618 휴대전화 투데이/라이프 김충원 2013-01-07
101617 식음료 이 마트 조경희 2013-01-07
101616 서비스 대한통운 황지연 2013-01-07
101615 식음료 옥션 이진희 2013-01-07
101614 기타 nhn 심광섭 2013-01-07
101613 자동차 한국도로공사 안동학 2013-01-07
101608 유통 한진택배 김은주 2013-01-07
101606 금융 모빈스 이용묵 2013-01-07
101602 통신 kt 김부성 2013-01-07
101600 생활가전 삼성전자 라인하 2013-01-07
101595 서비스 대우 이경빈 2013-01-07
101592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589 digital LGU+ 이건일 2013-01-07
101583 digital L/G 이두현 2013-01-07
101579 생활가전 엠피지오 송유민 2013-01-07
101576 기타 와이비온라인 장효석 2013-01-07
101575 기타 가이아 배수진 2013-01-07
101569 기타 ak몰 류해숙 2013-01-07
101568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562 통신 lg유플러스 홍자영 2013-01-07
101560 자동차 행정타운주유소 박상진 2013-01-07
101559 유통 CJGLS택배 이경희 2013-01-07
101558 기타 엔에스아이엘씨 박유나 2013-01-07
101557 서비스 시사플러스어학원 조유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