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출판을 조건으로 매장의 음식을 촬영해간 후 연락 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딜리셔스코리아(유) ] 기사 출판을 조건으로 매장의 음식을 촬영해간 후 연락 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병서
  • 조회수 : 4,186회
  • 작성일 : 26-06-02 20:55:17

본문

글쓴이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1512-2 주소지로 "펍어스"라는 매장을 운영중인 손병서 대표입니다.

딜리셔스코리아(유) (=맛있데이) 측에서 섭외 전화가 먼저 와서

2026년 4월 10일 오후 6시에 하기 메뉴 촬영하였습니다.


(촬영자 이다빈, 010-4014-8573, 현재 상기 기업 퇴사자)


모짜도그, 오코노미도그, 캔디오브갤럭시, 모히또, 코카콜라

(판매가 합계 41,000원)


그리고 나서 4월말에 촬영자 이다빈 사원에게 피드백 요청했고, 퇴사했다는 답변 받아

맛있데이 오픈 카카오톡을 통해 같은 문의 넣었습니다.

이후 내용은 첨부사진과 같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현재 6월 2일,

계속해서 답변을 독촉했음에도 불구하고 맛있데이 측에서 연락이 두절된 바,

하기 펍어스 계좌로 비용을 정산 받기 희망합니다.


기업은행 070 186199 01 014 손병서


대구광역시 중구 태평로 160, 6층(북성로1가, 대구스테이션센터)

사업자번호 759-81-03132


촬영 4월10일 6시 이다빈 (퇴사)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 주소확인하시어 서면(내용증명)으로 정산요청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101846 식음료 크라운푸드 최문영 2013-01-07
101845 금융 흥국생명 추미화 2013-01-07
10183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은애 2013-01-07
101824 기타 뜨개마을 배경숙 2013-01-07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101802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01 서비스 24시 퀵서비스 정솔잎 2013-01-07
10180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99 유통 더러블리 여은서 2013-01-07
101798 서비스 cj택배 조기석 2013-01-07
101797 기타 한진택배 임혜원 2013-01-07
101796 서비스 김지영한의원 한미화 2013-01-07
101795 digital 삼성전자 조윤지 2013-01-07
101794 생활용품 한일월드필레오 천윤정 2013-01-07
101792 통신 파일데이 김정균 2013-01-07
101789 자동차 티스테이션진주상대점 하말용 2013-01-07
101784 기타 옥션5 임완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