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세번입고 세탁했는데 옷의 등판이 다 헤어지듯 찢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셔츠 세번입고 세탁했는데 옷의 등판이 다 헤어지듯 찢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예민혜
  • 조회수 : 3,339회
  • 작성일 : 26-06-10 14:42:53

본문

25년 12월에 나이키 송도 아울렛 매장에서 구매해서 최근 3번입고 세탁기에 단독 세탁했는데 등판밑이 다 찢어지고 털었더니 온 집안에 가루처럼 천조각이 떨어지더라구요. 이월상품이라 싸게 구매해서 그런가하고 버리려고하다ㅠ 그래도 나이키 브랜드 믿고 산건데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나이키 고객 센터에 문의후 매장 통해 에이에스접수했더니 세탁해서 환불이 어렵고 수선도 불가능하니 가져가서 처분하래요. 제차 고객센터에 다시 문의후 또 접수했는데 마찬가지 답변으로 또 돌아왔어요.옷을 빨지않고 입으라는건지.. 그옷입고 외출했다가 찢어졌으면 그 창피는 어떠했을지.... 상상만 해도 황당한데 나이키에서는 세탁한 저희 잘못이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314 생활용품 사무실 유동환 2013-01-09
102313 기타 시크폭스 장은주 2013-01-09
102312 자동차 H모터스 조성훈 2013-01-09
10231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10 기타 더스타일 세아 2013-01-09
102307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김민선 2013-01-09
102306 기타 CJ GLS 택배

처리중

택배
한승희 2013-01-09
102304 생활용품 밀레 박성호 2013-01-09
102302 서비스 지마켓 원미영 2013-01-09
102301 생활용품 11번가 김대건 2013-01-09
102297 기타 대성쎌틱 이영미 2013-01-09
102295 휴대전화 LG통신사 이남수 2013-01-09
102293 기타 엔씨소프트 임재복 2013-01-09
102291 기타 G마켓 이미화 2013-01-09
10229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철상 2013-01-09
102289 digital 좋은컴퓨터 배남선 2013-01-09
102288 유통 대한통운 강병욱 2013-01-09
102287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정수기 임춘수 2013-01-09
102285 기타 아이템베이 양성숙 2013-01-09
102283 휴대전화 LG U+ 예승수 2013-01-09
102282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9
102281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처리중

답변문의
이기은 2013-01-09
102279 생활가전 정병호 정병호 2013-01-09
102272 식음료 한진택배 장시호 2013-01-09
102271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9
102270 기타 류가온다이어트(옥) 이혜령 2013-01-09
10226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09
102267 기타 파파타임 유니나 2013-01-09
102266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주 2013-01-09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