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인 ] 애초에 안익은걸 보내와서는 소비자탓으로 돌리는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수영
  • 조회수 : 3,677회
  • 작성일 : 26-06-09 13:06:54

본문

피해 내용
2026년 5월 24일 쿠팡에서 "[초초특가] 초고당도 하미과메론 SNS강타 5kg" 상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상품 상세페이지에는 잘 익은 주황색 과육의 고당도 하미과메론 사진이 게시되어 있었으나, 실제 배송된 상품은 과육이 연녹색에 가까운 미숙 상태였으며 당도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총 6개가 배송되었으며, 수령 후 즉시 섭취하지 않고 후숙을 위해 약 3일간 보관한 후 절단하여 확인하였으나 맛과 당도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에 판매자에게 상품 상태 사진과 절단 사진을 첨부하여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는 신선식품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을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단순히 맛이 개인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취지가 아니라, 광고된 상품 상태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으로 숙성되지 않은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하여 환불을 요청한 것입니다.

판매자 대응
판매자는 상품의 숙성 상태나 품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신선식품 특성상 맛, 색상, 크기 등의 사유로는 환불이 불가하다"는 답변만 반복하였습니다.

요청사항
광고된 상품과 실제 배송된 상품의 상태가 현저히 다르고 정상적인 섭취가 어려운 수준의 미숙과가 배송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판매자의 환불 거부가 정당한지 검토를 요청드리며, 소비자 분쟁 해결 및 환불 가능 여부에 대한 도움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287 생활가전 한샘이펙스 정수기 임춘수 2013-01-09
102285 기타 아이템베이 양성숙 2013-01-09
102283 휴대전화 LG U+ 예승수 2013-01-09
102282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9
102281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처리중

답변문의
이기은 2013-01-09
102279 생활가전 정병호 정병호 2013-01-09
102272 식음료 한진택배 장시호 2013-01-09
102271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9
102270 기타 류가온다이어트(옥) 이혜령 2013-01-09
10226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현경 2013-01-09
102267 기타 파파타임 유니나 2013-01-09
102266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주 2013-01-09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102252 digital 삼성전자 김영수 2013-01-09
102251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50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49 기타 해인부부 한의원 김동희 2013-01-09
102248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3-01-09
102247 기타 광장아울렛 옷수선점 김보경 2013-01-09
102246 생활용품 아베옥션닷컴 조영민 2013-01-09
102245 기타 g마켓

처리중

ㅊㄹ
강인준 2013-01-09
102244 휴대전화 skt 박경원 2013-01-09
102243 유통 DECOYCITY 박연숙 2013-01-09
102241 휴대전화 게임빌 심상연 2013-01-09
102230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김두리 2013-01-08
1022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8
102224 통신 (주)루노소프트 김태진 2013-01-08
102223 통신 LG U+ 전소영 2013-01-08
102211 서비스 헐리룩 이예슬 2013-01-08
102205 서비스 금호익스프레스 이춘미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