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품종 가격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동일품종 가격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재택
  • 조회수 : 4,306회
  • 작성일 : 26-06-12 20:58:50

본문

지난 6/3일 이마트진주점 삼성전자에서 에어컨을 구입해서 인천(어머니댁)에 배달 설치했습니다. 문제는 구입하면서도 조금 비싸다(벽걸이 무풍, 15펑형, 에너지효율2등급을 171만원에 구입)는 생각을 했는데, 판매원의 설명을 듣고 더워지면 가격이 더 오를것이고 설치도 늦어질수 있다는 말에 올 여름 무더위가 걱정되어 믿고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서 설치시에 기본배선(5m까지) 및 타공(2회까지) 등은 무상이나 엥글비용이 많게는 12만원정도 추가 될수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문제는 설치하면서 비용이 22만원이나 나왔고(현장에서 지불완료), 에어컨 기계값도 천차만별인데, 같은제품 같은 모델명인데도 제가 제일 비싸게 구입했습니다. 하다못해 이마트몰 역시도 120만원~150만원으로 제가 너무 많이 비싸게 구입한거죠. 매장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더니, 일단 위에 보고하고 연락주겠다 하고는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통화하면서도 '그럼 거기서 구입하시지..,'라며, 조금은 완전 무시하는 투였습니다. 인천에 홀로계신 어머니네 에어컨이 오래돼 효율도 떨어지고 전기요금 걱정으로 잘 켜지도 않으셔서 큰 맘 먹고 구입했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이전)설치비,부품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647 통신 김현희 김현희 2013-01-10
10264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초롱 2013-01-10
102645 기타 옥션 강주희 2013-01-10
102644 기타 오피스존 이선아 2013-01-10
10264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0
102642 자동차 교보악사 김정열 2013-01-10
102641 생활용품 g마켓 amazon 정연석 2013-01-10
102640 유통 대한통운택배 이마리아 2013-01-10
102639 서비스 땡처리닷컴 정희숙 2013-01-10
102638 통신 kt휴대폰 김효림 2013-01-10
102637 기타 AK몰 김수진 2013-01-10
102636 기타 AK몰 김수징ㄴ 2013-01-10
102635 기타 홈커뮤니케이션 윤일광 2013-01-10
102617 기타 보아북 박현정 2013-01-10
102603 기타 엔씨소프트 임재복 2013-01-10
10260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0
102601 기타 GS샵 조여은 2013-01-10
102600 서비스 오정태 이삿짐 센터 유미옥 2013-01-10
102599 기타 렐라로즈 고연정 2013-01-10
102598 생활용품 헛발질닷컴 이환영 2013-01-10
102597 기타 토모토모 임지선 2013-01-10
102596 기타 위메프 이정태 2013-01-10
102595 서비스 백산기름집 강정순 2013-01-10
102594 서비스 한양학원(경산점) 정효원 2013-01-09
102593 기타 대한통운 이혜나 2013-01-09
102592 기타 옷수선 김보경 2013-01-09
102591 기타 슈즈샷 박수빈 2013-01-09
102590 생활용품 슈팩토리 김수지 2013-01-09
102589 생활가전 게이트맨 김정화 2013-01-09
102588 휴대전화 olleh폰안심플랜 김예솔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