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잘못으로 인한 반품 분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 클라우드 세븐 ] 판매자 잘못으로 인한 반품 분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서아
  • 조회수 : 4,095회
  • 작성일 : 26-06-13 08:21:06

본문

안녕하세요 내가 살 당시 상세 사진과 후기를 보고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상세페이지랑 전혀 다른 상품이 왔고 현재 해당 상품은 1+1으로 행사 상품으로 22,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상품을 아무런 고지도 없이 두개도 아닌 하나를 보내 줬어요 상세페이지에도 제품 사진도 아무런 설명이 없었습니다 제가 이 상품이 아니고 행사 상품인 줄 알았다면 미쳤다고 두 배로 비싼 곳에서
구매를 하겠습니까 후기 사진도 확인하고 구매했거든요 그런데 새로 바뀌었는지 이런 걸 미리 알려 주지도 않았고요 상품을 받고 약만 확인하고 개봉도 하지 않은 상태로 포장해서 반품 보냈습니다 그런데 반품비를 내라고 달랑 문자가 왔고 약을 개봉한게 아니고 박스를 개봉했다는 이유로 반품비를 내라고 하더라고요 판매자한테 따졌더니 자기는 아무런 상관없다고 네이버페이에 이의
제기를 하라고만 답장 왔습니다 이건 명백한 오배송 다른 상품으로 배송으로 인한 무상 반품 처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세페이지 아무런 고지 없이 다른 상품으로 보낸 행위는 허위 과장 광고 및 기만적 소비자 유인 행위에 해당합니다 약품 자체를 개봉하지 않았기 때문에 100% 무상 반품 대상입니다 판매자를 고별합니다 첫번째와두번째사진이 상세 페이지고 마지막 세번째 사진이 22,000원짜리 행사 상품으로 온 잘못된 상품입니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12 생활가전 주)나산전기 이일수 2013-01-11
102999 기타 대한통운 장지훈 2013-01-11
102995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트리 장삼훈 2013-01-11
102992 생활가전 캐리어 최기섭 2013-01-11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102979 생활용품 BM상사 김재희 2013-01-11
102978 기타 머쉬멜로우 박소영 2013-01-11
102977 통신 kt와이브로 한나라 2013-01-11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102971 기타 현대택배 박은옥 2013-01-11
102970 유통 한진택배 변효민 2013-01-11
102969 생활용품 G마켓의 Ohin 신재석 2013-01-11
102968 통신 kt 대리점 김은정 2013-01-11
102967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1
102966 생활용품 타이맨 이종우 2013-01-11
102965 유통 한진택배 남형구 2013-01-11
102944 기타 대설셀틱보일러 이장원 2013-01-11
102943 식음료 종근당건강 권은희 2013-01-11
102942 통신 신우통신 송종화 2013-01-11
102941 서비스 미성사우나 강희정 2013-01-11
10294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성현 2013-01-11
102939 서비스 3층에있는네일샵 서미경 2013-01-11
10293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임이혜 2013-01-11
102937 휴대전화 브랜드 발전소 박미소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