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과 결과, 작업자들이 하는 말이 전혀 다른곳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어 / 숨고 (어플) ] 시작과 결과, 작업자들이 하는 말이 전혀 다른곳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호진
  • 조회수 : 3,448회
  • 작성일 : 26-06-14 08:53:51

본문

안녕하세요, 부득이하게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되어서 매우 유감스럽지만, 저 말고도 다른 소비자들도 꼭 알고 속지 말아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저같은 억울한 피해를 얻지 않게, 또는 방지를 위해 글을 써봅니다. 저역시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대표자로써 글쓰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인테리어를 마친 후 입주 청소를 맡기고자 의뢰를 진행했고, 의뢰와 동시에 1분조차 되지 않아 모르는 번호로 연락와서 가격비교는 커녕,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조건과 일정을 맟추는 조건으로 의뢰 했으니 왠걸.. 견적에 두배가까운 추가금액을 요청하고 업체는 전화도 연락도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누나 맞고 틀리고를 떠나 숨고는 이런 업체를 철저하게 관리 단속이 필요해 보이고, 또 이런 사례가 있을 경우 업체에서 약속한 문자대로 정확한 피드백과 안내고 고객에게 아내 또는 배상이 절실하다 생각합니다. 저처럼 연고도 없거나 혹은 사회적으로 약자들한테무너무 억울할 수 있는 분쟁이 분명 있는 이슈라 생각합니다. 이에 숨고, 또는 숨고 안에 입점되어 있는 케어라는 곳은 이에 따른 배상과 이행에 어긋난 대처에소비자인 저에게 정중한 사과 및 환불을 요청 드리는 바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702 기타 w플러스치과 김도영 2013-01-14
103700 휴대전화 4:33 강민석 2013-01-14
103698 기타 바가지머리 정혜미 2013-01-14
103697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4
103693 휴대전화 lg텔레콤 김동한 2013-01-14
103691 서비스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14
103690 기타 옥션5 강군삼 2013-01-14
103688 생활가전 (주)에프씨센추리 김태현 2013-01-14
103685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조경화 2013-01-14
103680 기타 진에어 엄지희 2013-01-14
103679 생활용품 어리샵 신성민 2013-01-14
103677 기타 옥션 전승환 2013-01-14
103676 금융 차티스보험회사 박순영 2013-01-14
103675 금융 개인 오재남 2013-01-14
103673 기타 대한통운, 쿠팡 박현정 2013-01-14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