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3,843회
  • 작성일 : 26-06-11 16:09:17

본문

상담사와 상담이 필요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니, 홈페이지 및 앱 상담 방법만 카톡으로 보내고 일방적으로 잔화 끊음.
지역 내 바디프랜즈 업체에 전화해도 상담사 연결되지 않는 대표번호만 안내함, 본인들의 일처리를 위해 연결되는 본사 유선 시스템은 알려주지 않고 뺑뺑이 돌림
AI상담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안내 받았지만 잘못된 방법임
구입 등 돈 버는 부분에서는 유선 상담사가 연결될 것 같아 시도하니 성공함

이후에 기기 이전 설치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같은 동간 이동임에도 물건 회수 후 보관한 뒤 이전 설치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함
걸어서 20분, 차로 5분 걸리는 거리를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하니 황당함

해당 기업에 신뢰를 잃어, 보관하는 동안 내 제품내 부품을 리퍼제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거란 걱정이 됨

유선 상담 연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부분과 단거리 이동 설치 시에도 보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시정이 필요하다 봄

팔아먹는데에만 혈안이되고
사용 중 문의를 어렵게 만들고,
불필요한 절차를 만들어 비용과 불신을 만들어 내는 구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592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587 기타 개인 윤설민 2013-01-14
103581 기타 웅진코웨이 우리특허 2013-01-14
103580 휴대전화 Outfit7 In 진선영 2013-01-14
103578 서비스 아이리스 펜션 윤진원 2013-01-14
103577 식음료 농심 이정원 2013-01-14
103576 서비스 온라인투어 황재성 2013-01-14
103574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현정 2013-01-14
103568 생활용품 11번가 장해수 2013-01-14
10356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강률 2013-01-14
103562 휴대전화 이지다운 김희영 2013-01-14
103560 서비스 아이엠컴퍼니 홍종우 2013-01-14
103551 기타 게스코리아 김민주 2013-01-14
103550 유통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14
103545 서비스 구글 김찬영 2013-01-14
103538 기타 인터파크 박현자 2013-01-14
103537 기타 신세계몰 이성경 2013-01-14
103536 서비스 CJ E&McorP 이경민 2013-01-14
10353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명희 2013-01-14
103534 기타 티몬 김정용 2013-01-14
103533 서비스 와이즈페이 서유진 2013-01-14
103532 서비스 대한통운 손봉기 2013-01-14
10353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은경 2013-01-14
103530 기타 adult19.kr 이재순 2013-01-14
1035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교순 2013-01-14
103528 통신 이지다운 김지호 2013-01-14
103527 기타 엔시소프트 박종진 2013-01-14
103526 생활용품 G마켓 유경아 2013-01-14
103525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4
103524 생활용품 포그니침구

처리중

솜틀집
이찬수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