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품종 가격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동일품종 가격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재택
  • 조회수 : 4,337회
  • 작성일 : 26-06-12 20:58:50

본문

지난 6/3일 이마트진주점 삼성전자에서 에어컨을 구입해서 인천(어머니댁)에 배달 설치했습니다. 문제는 구입하면서도 조금 비싸다(벽걸이 무풍, 15펑형, 에너지효율2등급을 171만원에 구입)는 생각을 했는데, 판매원의 설명을 듣고 더워지면 가격이 더 오를것이고 설치도 늦어질수 있다는 말에 올 여름 무더위가 걱정되어 믿고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서 설치시에 기본배선(5m까지) 및 타공(2회까지) 등은 무상이나 엥글비용이 많게는 12만원정도 추가 될수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문제는 설치하면서 비용이 22만원이나 나왔고(현장에서 지불완료), 에어컨 기계값도 천차만별인데, 같은제품 같은 모델명인데도 제가 제일 비싸게 구입했습니다. 하다못해 이마트몰 역시도 120만원~150만원으로 제가 너무 많이 비싸게 구입한거죠. 매장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더니, 일단 위에 보고하고 연락주겠다 하고는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통화하면서도 '그럼 거기서 구입하시지..,'라며, 조금은 완전 무시하는 투였습니다. 인천에 홀로계신 어머니네 에어컨이 오래돼 효율도 떨어지고 전기요금 걱정으로 잘 켜지도 않으셔서 큰 맘 먹고 구입했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이전)설치비,부품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07 통신 주신공영

처리

소액
장기호 2013-01-16
104305 기타 (주)씨티앤엠 서홍범 2013-01-16
104302 유통 엔젤리스 김지원 2013-01-16
104298 기타 XL게임즈 서재웅 2013-01-16
104297 생활용품 (주)포제스 이재규 2013-01-16
10429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6
104291 휴대전화 주신공영 장기호 2013-01-16
104288 기타 미즈코리아 이미숙 2013-01-16
104286 서비스 쿠팡 김동원 2013-01-16
104280 기타 주)노벨상아이 이상희 2013-01-16
104279 서비스 올레KT 육보라 2013-01-16
104278 휴대전화 frenze.co. 조순영 2013-01-16
104277 식음료 이지바이 정종현 2013-01-16
104276 서비스 대한통운 성하영 2013-01-16
104275 휴대전화 티나폰 양효진 2013-01-16
104274 기타 (주)엑스엘게임즈 김미정 2013-01-16
104273 기타 11번가 김혜선 2013-01-16
104271 기타 유로치과 이형복 2013-01-16
104270 생활용품 바디프렌드 안마기 김은숙 2013-01-16
104268 식음료 SOPOT 심은지 2013-01-16
104264 서비스 롯데카드 신원종 2013-01-16
104263 기타 1577 1147 양석수 2013-01-16
104262 서비스 대한통운전주1사업소 배연실 2013-01-16
104261 기타 커플스테이션 김영범 2013-01-16
104260 digital 세이펜 우승연 2013-01-16
104259 기타 파리바게트 이다선 2013-01-16
104258 기타 삼성홈넷 이소림 2013-01-16
104253 통신 엘지 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6
104248 생활용품 위니아 이우용 2013-01-16
104242 식음료 옥션 김경민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