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열흘도 안돼서 16만원이상이 저렴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마트카라 ] 구매한지 열흘도 안돼서 16만원이상이 저렴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효빈
  • 조회수 : 4,532회
  • 작성일 : 26-06-11 15:45:36

본문

[단기간 내 극심한 가격 인하로 인한 소비자 기만]
본인은 2026년 5월 31일 해당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음식물처리기를 44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구매한 지 불과 며칠 만에, 판매처는 동일한 제품을 라이브 방송을 통해 288,000원에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제품 하자가 아닌 정상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단 며칠 사이에 무려 161,000원(약 36% 인하)이라는 상식 밖의 가격 차이를 두는 것은 초기 구매 고객에게 심각한 자산적 손실과 배신감을 안겨주는 전형적인 폭리이자 소비자 기만행위입니다.

[판매처의 부당한 재결제 및 카드 취소 거부]
이에 본인은 판매처에 정당한 상도덕과 소비자 보호 차원에서 기존 결제를 취소하고 현재 진행 중인 라이브 방송 가격으로 재결제를 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러나 판매처는 이미 구매가 완료되었다는 기계적인 답변만 반복하며 카드 취소 및 재결제 적용을 전면 거부하고 있습니다.

동일 제품을 며칠 간격으로 이토록 큰 가격 차이를 두어 판매하는 것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제품 반품 후 라이브 방송 가격으로 재구매를 하겠다는 요구조차 카드 취소 불가로 막아버린 상황인바, 한국소비자원의 중재를 통해 부당한 차액을 바로잡고 라이브 방송 특가인 288,000원으로 재결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 할인율 못 믿겠네...기준가격 부풀리고 할인폭 키워 구매 유도 '꼼수'=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104386 생활가전 현대카드 M포인트몰 이정훈 2013-01-16
104385 서비스 스카이로또 jinma361 2013-01-16
104384 서비스 바이온텍 강소희 2013-01-16
104383 휴대전화 목하 김종찬 2013-01-16
104382 기타 티켓몬스터 신지원 2013-01-16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104371 서비스 컴114 김도환 2013-01-16
104370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69 식음료 11번가 송순희 2013-01-16
104368 기타 홈플러스 이명옥 2013-01-16
104364 통신 안스뮤직 안은정 2013-01-16
104354 서비스 대한통운 한동희 2013-01-16
104351 digital SK 텔레콤 송은천 2013-01-16
104343 생활용품 제일상사(금호월드내 송미경 2013-01-16
104342 서비스 KT 채경달 2013-01-16
10434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동희 2013-01-16
104340 휴대전화 모름 정광수 2013-01-16
104339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6
104336 기타 세계물산 장복순 2013-01-16
104335 기타 슬로워 박유진 2013-01-16
104333 유통 케이스타링 신사 감시량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