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546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276 서비스 대한통운 성하영 2013-01-16
104275 휴대전화 티나폰 양효진 2013-01-16
104274 기타 (주)엑스엘게임즈 김미정 2013-01-16
104273 기타 11번가 김혜선 2013-01-16
104271 기타 유로치과 이형복 2013-01-16
104270 생활용품 바디프렌드 안마기 김은숙 2013-01-16
104268 식음료 SOPOT 심은지 2013-01-16
104264 서비스 롯데카드 신원종 2013-01-16
104263 기타 1577 1147 양석수 2013-01-16
104262 서비스 대한통운전주1사업소 배연실 2013-01-16
104261 기타 커플스테이션 김영범 2013-01-16
104260 digital 세이펜 우승연 2013-01-16
104259 기타 파리바게트 이다선 2013-01-16
104258 기타 삼성홈넷 이소림 2013-01-16
104253 통신 엘지 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6
104248 생활용품 위니아 이우용 2013-01-16
104242 식음료 옥션 김경민 2013-01-16
104241 기타 다크빅토피 조혜지 2013-01-16
104240 기타 좋은하루 박재훈 2013-01-16
104239 기타 타미힐피거 강승호 2013-01-16
104238 서비스 에버리조트 김형열 2013-01-16
104237 휴대전화 행복텔레콤 이가현 2013-01-16
104236 생활가전 엘지 이재상 2013-01-15
104235 서비스 인터파크도서 홍혜진 2013-01-15
104234 기타 티몬 전영은 2013-01-15
104228 기타 티몬 정민영 2013-01-15
104226 기타 사이네트웍스 김재훈 2013-01-15
104225 서비스 Laspo Gym 이형석 2013-01-15
104224 유통 리얼 아티스트 김민조 2013-01-15
104222 유통 반도홈쇼핑 임연영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