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582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60 건설 부영아파트 임지영 2013-01-17
104659 휴대전화 frenze 이성은 2013-01-17
104658 기타 nc플레이 구윤상 2013-01-17
104657 기타 LGU+ 이진호 2013-01-17
104656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7
104655 서비스 무브게임즈 김청훈 2013-01-17
104654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성인 2013-01-17
104653 서비스 (주)리틀베이비 최인하 2013-01-17
104652 기타 세컨드미러 곽지선 2013-01-17
104651 서비스 한진택배 이윤제 2013-01-17
104650 통신 이루엠스쿨 한미영 2013-01-17
104649 기타 cj택배 고석만 2013-01-17
104648 기타 필웰 박정수 2013-01-17
104647 자동차 인피니티 신수진 2013-01-17
104646 기타 대한민국맛집 조은아 2013-01-17
104645 생활용품 예원산업 신인식 2013-01-17
104642 자동차 바바리안모터스 정윤경 2013-01-17
104641 휴대전화 오렌지 유진우 2013-01-17
104640 서비스 뉴앤미피부과 김승용 2013-01-17
104633 생활용품 가구백화점 황여진 2013-01-17
104628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27 기타 퀸스갤러리 박수현 2013-01-17
104626 자동차 뉴그린 자동차정비 박성영 2013-01-17
104625 식음료 해남사랑 이상미 2013-01-17
104623 서비스 귀뚜라미 권정숙 2013-01-17
104621 기타 나비걸 이현아 2013-01-17
104614 금융 라이나생명 김경환 2013-01-17
10461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하유정 2013-01-17
104612 digital 베스트바이코리아 김귀운 2013-01-17
104611 기타 신발팜 박정인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