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3,695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106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9
105105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승호 2013-01-19
105104 생활가전 퀸마사지 김태우 2013-01-19
105103 기타 넥슨 이상경 2013-01-19
105102 기타 뮬리안 홍지희 2013-01-19
105101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경중 2013-01-19
105100 기타 다사가(다서가넷비즈 박호익 2013-01-19
105099 기타 에어원스 이대기 2013-01-19
105098 생활용품 휘슬러중고거래 김종임 2013-01-19
105097 생활가전 청호 ce 김명자 2013-01-19
105094 서비스 한진택배 김용훈 2013-01-19
105093 생활용품 대한통운 최영옥 2013-01-19
105091 기타 아롬하우스 김성준 2013-01-19
105085 유통 지마켓 김경아 2013-01-19
105084 기타 인터파크 전주언 2013-01-19
105083 서비스 청주모병원 이태화 2013-01-19
10508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9
105081 기타 콩스타일 이혜정 2013-01-19
105080 서비스 호텔스닷컴 조영훈 2013-01-19
105068 통신 엘지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9
105067 서비스 파티인하우스 서동기 2013-01-19
105066 서비스 아이포터 이나래 2013-01-19
105065 기타 아이포터 박지현 2013-01-19
105064 식음료 인후동이바돔감자탕

처리중

불친절건.
소민 2013-01-19
105063 기타 연세제일치과 박은지 2013-01-19
105062 생활용품 티몬 배주희 2013-01-19
105061 기타 하프클럽 박찬옥 2013-01-19
105060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59 식음료 남양유업 이임선 2013-01-18
105037 식음료 현대홈쇼핑 도경숙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