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구성이안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엠데코 쿠팡구매 ] 상품구성이안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4,063회
  • 작성일 : 26-06-09 13:09:22

본문

쿠팡으로 개봉상품 조금할인 받고 구매함 뜯어보니 아예 구성품 중간폴대가 안들어있음 이런 대형업체에서 구성품 자체가 없는걸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건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이고 기본적인 이염이나 흠집 이런부분은 감안하고 할인받고 구매했기에 충분히 이해가능함 그러나 기본 구성품 자체가 들어있는건지 없는건지 조차도 검수없이 떡하니 큰돈으로 판매하는 부분을 이해할수없고 자기들은 부속품이 없을수있다 고지를 했기에 문제없다함 이런한 상품은 아예 판매자체가 이루어져서는 안되는 부분이다 상품의 가치성이 0인데 이걸 돈을받고 구매하는 고객은 바보가 아닌이상 이해,납득이 전혀안됨 그냥 미안하다 환불해준다 앵무새멘트뿐 어떠한 대처도 안해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105335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태은 2013-01-21
105334 기타 하루 장수미 2013-01-21
105332 서비스 하나투어 여행사 송개환 2013-01-21
105330 통신 선진상사 윤한경 2013-01-21
105328 서비스 라이브플랙스 장승우 2013-01-21
105326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5 서비스 파일데이 이경문 2013-01-21
105324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3 기타 럭키타임 이승학 2013-01-21
105322 서비스 스마트폰 한광만 2013-01-21
105321 금융 화장품회사 한명용 2013-01-21
105320 생활가전 의원 이정은 2013-01-21
105319 통신 선데이토즈 이정연 2013-01-21
105318 생활가전 대웅모닝컴 최지영 2013-01-21
105317 서비스 휘닉스파크 김보화 2013-01-21
105316 통신 개인 안상현 2013-01-21
105315 기타 스타일핑크 김현아 2013-01-21
105314 휴대전화 (주)퍼펙트스톰정보 조승진 2013-01-21
105313 서비스 엔시소프트 임선미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