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통화 품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핸드폰 통화 품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연
  • 조회수 : 3,661회
  • 작성일 : 26-06-10 14:41:08

본문

2025년 11월경 갤럭시 엣지25로 폰을 변경했습니다
통화품질이 떨어지고 업무하는데 많은 지장을 주고있습니다 인터넷은 전에쓰던 핸드폰보다 느리고 통화는 자주 끊기고
몇달째 삼성서비스4회
유심칩 2번 교체를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각자 이상이 없다고 하시고 미루고 있습니다
오늘에서야 LGU+에서 원인이라고 3개월 30% 할인해주신다합니다 약정이 3년이고 조치는 언제 취해줄지 결정 난건 없다하셨고 계속 집이며 회사를 방문해서 점검하신다는데 일하는 시간을 빼서 나갈수 있는 상황이 되지않는데 저번에도 어렵게 집에 방문하신다고해서 다녀왔는데 또 방문하셔서 점검하신다고만하고 상담직원은 같은얘기만 반복해서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결방한은 없는지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휴대폰 통화품질이상증세로 정말 많이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29 생활용품 에스제이컴패니언 하승규 2013-01-26
10662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정윤 2013-01-26
106627 자동차 하제엠텍 양준식 2013-01-26
106626 건설 LH건설 박선석 2013-01-26
106625 생활용품 신일석유난로

처리중

언제까지?
김만지 2013-01-26
106624 서비스 aj렌터카 김대민 2013-01-26
106623 서비스 하플 전보미 2013-01-26
106622 휴대전화 LG전자 홍나리 2013-01-26
106621 서비스 올레KT 김주홍 2013-01-26
106620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종현 2013-01-26
106619 기타 경남아너스빌 관리소 이한준 2013-01-26
106618 자동차 벤츠 정춘식 2013-01-26
106617 휴대전화 LG 이용범 2013-01-26
106612 서비스 서해도시가스스 이용주 2013-01-26
106611 서비스 cnsmovie 오선혁 2013-01-26
106610 생활가전 안전정보시스템

처리중

반품거부
나상철 2013-01-26
1066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6
106608 생활용품 창우세탁소 임동현 2013-01-26
106607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승현 2013-01-25
106598 휴대전화 개인 김형열 2013-01-25
106597 기타 렐라로즈 지소녕 2013-01-25
106596 서비스 뭐라써야해요 최혜진 2013-01-25
106595 기타 네이버 정충현 2013-01-25
106581 digital LG 전자 어의없음 2013-01-25
106580 통신 LGU+

처리중

통신철회
정용구 2013-01-25
106579 생활용품 핑크하트 명진 2013-01-25
106574 기타 지마켓 김은호 2013-01-25
106573 자동차 삼성화제 이진규 2013-01-25
106572 생활용품 엘리샹뜨 조가람 2013-01-25
106571 digital 택배대한통운 조운용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