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3,757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855 기타 한국사회복지보육센터 이민헤 2013-01-23
105854 자동차 엔엔모터스 김순주 2013-01-23
105853 서비스 교원 가족상조

처리중

무단 인출
박덕용 2013-01-23
105852 생활가전 CJ헬로비전(아라 na2472 2013-01-23
105851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곽영신 2013-01-23
105850 생활용품 니쁜스 최영미 2013-01-23
105849 생활용품 위메프 윤연희 2013-01-23
105848 통신 KT 강서윤 2013-01-23
105847 기타 ybmsisat&e 김아현 2013-01-23
105846 유통 YES 24 강효림 2013-01-23
105845 기타 롯데관광 서기식 2013-01-23
105844 생활용품 스퀘어원 아디다스

처리중

반품관련
강규석 2013-01-23
105843 통신 u+ 고객센타 김미숙 2013-01-23
105842 통신 kt올레 김부성 2013-01-23
105841 기타 아덴 송기호 2013-01-23
105840 생활용품 대성셀틱보일러 김상흔 2013-01-23
105838 유통 스포플 김대선 2013-01-23
105837 자동차 모름 홍종태 2013-01-23
105836 생활용품 구두이데아 김서경 2013-01-23
105835 기타 여행박사 염경미 2013-01-23
105834 기타 티켓몬스터 김경탁 2013-01-23
105833 휴대전화 최저가버스폰 송경연 2013-01-23
105831 유통 대한통운

처리

택배
김준희 2013-01-23
105825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하지현 2013-01-23
105824 기타 국가평생교육원학점은 김정아 2013-01-23
105823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22 금융 하나SK카드 호효림 2013-01-23
105821 기타 아덴

처리중

환불처리
송기호 2013-01-23
105820 생활용품 엔씨페라 한상봉 2013-01-23
105819 통신 나우 박병원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