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조은옷수선 ] 수선을 엉망으로 해놓았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국희
  • 조회수 : 3,725회
  • 작성일 : 26-06-15 11:09:09

본문

텍까지 달린 새옷 수선 기장을 4개나 맡겼습니다.
수선을 한시간도 안돼서 다 됐다고 연락이 와서 대박이라하고 받아왔는데 와서 보니 옷이 다 엉망이예요.
밑이 늘어나서 우글우글~실밥도 다 우글우글 삐뚤어지게 박혀있고 앞뒤 기장도 안 맞습니다.새옷인데 옷마다 안에 자대서 쭉쭉 그어논 초크질도 장난이 아니고 입었을때는 레이스처럼 밑단이 우글거려 옷을 못입을정도입니다.
다른수선집에 가져가서 복구가 되나고 물어봤는데 늘어남이 너무 심해서 이건 복구불가라고 합니다.
옷수선집 사장닝 은 잘라라해서 자른거 밖에 없다고 자기가 태워먹거나 옷을 찢어논게 아니기 때문에 절대 돈 못물어 준다고 합니다.
누가봐도 다 옷 엉망이라고 이건 새 옷값 물려 받는게 맞다는데 수선집 사장님 말이 안통해요.
티는 다 늘어나는거라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늘어날정도면 미리 고지를 해 주셨음 수선을 안했을꺼라 해도 무조건 티는 늘어난다면서 빨면 줄어든다라는 말만 하시네요.어떡해야 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129 통신 LGU+ 와 넥슨 이경주 2013-01-24
106128 생활용품 메종드노리타 장지원 2013-01-24
106124 기타 사보라구 오창훈 2013-01-24
106123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정수미 2013-01-24
106122 휴대전화 lg통신 이동훈 2013-01-24
106121 생활용품 메종드노리타 장지원 2013-01-24
106120 통신 olleh 최지웅 2013-01-24
106117 digital 잉크짱1 김현정 2013-01-24
106116 기타 세계유학닷컴 정진 2013-01-24
106115 통신 개인 명진주 2013-01-24
106112 유통 쉬즈빌 문은지 2013-01-24
106111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서영현 2013-01-24
106108 기타 위드엠엠 장혜원 2013-01-24
106106 기타 티몬 천은주 2013-01-24
106102 휴대전화 오랜지 김장훈 2013-01-24
106100 서비스 군산문화택시 고향수 2013-01-24
106098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남인순 2013-01-24
106097 유통 홀리가든 강세영 2013-01-24
106095 기타 디그 신선주 2013-01-24
106094 유통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93 서비스 이지은 레드클럽 박현주 2013-01-24
106090 유통 대한통운 정미영 2013-01-24
106089 기타 봉자샵 김시정 2013-01-24
106088 생활용품 헬로우핑크 김순미 2013-01-24
106084 통신 최강통신 조성경 2013-01-24
106081 기타 아이콘커뮤니케이션 이진경 2013-01-24
106078 서비스 퀸덤스포렉스 이희영 2013-01-24
106077 금융 전화사기 정대성 2013-01-24
106076 통신 김상헌 2013-01-24
106075 기타 해법스터디 강효진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