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고의적인 유선 상담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희
  • 조회수 : 3,913회
  • 작성일 : 26-06-11 16:09:17

본문

상담사와 상담이 필요해 대표번호로 전화를 거니, 홈페이지 및 앱 상담 방법만 카톡으로 보내고 일방적으로 잔화 끊음.
지역 내 바디프랜즈 업체에 전화해도 상담사 연결되지 않는 대표번호만 안내함, 본인들의 일처리를 위해 연결되는 본사 유선 시스템은 알려주지 않고 뺑뺑이 돌림
AI상담 통해, 유선으로 연결되는 방법을 안내 받았지만 잘못된 방법임
구입 등 돈 버는 부분에서는 유선 상담사가 연결될 것 같아 시도하니 성공함

이후에 기기 이전 설치에 대한 문의를 했으나, 같은 동간 이동임에도 물건 회수 후 보관한 뒤 이전 설치 진행할 수도 있다고 함
걸어서 20분, 차로 5분 걸리는 거리를 이런식으로 진행할 수도 있다하니 황당함

해당 기업에 신뢰를 잃어, 보관하는 동안 내 제품내 부품을 리퍼제품으로 바꿀 수도 있을 거란 걱정이 됨

유선 상담 연결을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부분과 단거리 이동 설치 시에도 보관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시정이 필요하다 봄

팔아먹는데에만 혈안이되고
사용 중 문의를 어렵게 만들고,
불필요한 절차를 만들어 비용과 불신을 만들어 내는 구조에 대해 민원을 제기함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232 생활용품 (주)웅진코웨이 황선철 2013-01-24
106231 기타 국제교환학생재단 김미연 2013-01-24
106229 서비스 세경냉동 박은숙 2013-01-24
106228 기타 린나이보일러 구란숙 2013-01-24
106227 기타 빅파이 이은영 2013-01-24
106226 기타 중앙일보 신문사 하영미 2013-01-24
106225 기타 노리샵 정지선 2013-01-24
106224 기타 롯데홈쇼핑 김숙희 2013-01-24
106223 자동차 하이테크 솔루션공업 최하나 2013-01-24
106222 자동차 공업사 최하나 2013-01-24
106221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220 서비스 교보문고(인터넷) 황도희 2013-01-24
106218 기타 은성브레이크 이영호 2013-01-24
106216 서비스 쁘랭땅 최재은 2013-01-24
106206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숙 2013-01-24
1062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현정 2013-01-24
106199 생활가전 lg전자 이현모 2013-01-24
106197 서비스 고사리숲 강은영 2013-01-24
106194 digital DELL 컴퓨터 어현동 2013-01-24
106193 기타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2013-01-24
106192 기타 (주)탠디 윤은주 2013-01-24
106191 유통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90 서비스 동부택배 김병준 2013-01-24
106189 기타 그랜드성형외과 김정숙 2013-01-24
106188 기타 로또붐 김슬기 2013-01-24
106187 기타 현대택배 양이성 2013-01-24
106186 digital 레노버 엄정호 2013-01-24
10618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동일 2013-01-24
106184 기타 노벨상아이 김학윤 2013-01-24
10618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명숙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