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628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342 생활용품 이지샵24&cj택배 박선미 2013-01-25
106341 서비스 LIG 손해보험 박준영 2013-01-25
106328 기타 미용실 변덕진 2013-01-25
106326 서비스 cgv 김현성 2013-01-25
106325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25
106324 서비스 압구정그랜드성형외과 김정숙 2013-01-25
106323 휴대전화 휴대폰판매점 김일호 2013-01-25
106300 통신 미투디스크 이혜수 2013-01-24
106278 기타 춘천시 박이비인후과 박상현 2013-01-24
106277 서비스 쿠팡 정아영 2013-01-24
106276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천민규 2013-01-24
106275 기타 슬로어 여진구 2013-01-24
106274 자동차 글로벌모터스자동차매 최승진 2013-01-24
106273 생활가전 귀뚜라미 박해용 2013-01-24
106272 통신 사이버수사대 김영동 2013-01-24
1062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영동 2013-01-24
106270 통신 아이넷스쿨 이경아 2013-01-24
106269 통신 T 디스크 유성희 2013-01-24
106268 통신 LG유플러스 신미란 2013-01-24
106267 서비스 롯데몰 윤은비 2013-01-24
106266 생활가전 공구원종합상사 하영미 2013-01-24
106265 기타 넥슨 신정환 2013-01-24
106264 휴대전화 CJ헬로비전 김정규 2013-01-24
106260 기타 온세시큐리티 주식회 김진홍 2013-01-24
106258 기타 cj gls 김시완 2013-01-24
10625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정찬범 2013-01-24
106249 기타 롯데홈쇼핑 성윤옥 2013-01-24
106248 자동차 도도모터스 이희수 2013-01-24
106247 생활가전 TG삼보컴퓨터 문진희 2013-01-24
106246 통신 LG U+ 이찬우 2013-0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