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파손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이제이수산 ] 배송파손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리
  • 조회수 : 3,944회
  • 작성일 : 26-06-08 17:49:56

본문

냉동 참치를 주문하여 수령하였으나, 제품 도착 당시 진공포장이 풀려 있었고 포장지 일부에 구멍 및 찢어진 부분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드라이아이스가 별도의 포장재 없이 제품과 함께 동봉되어 있어 배송 과정에서 식품위생상태에 대한 우려로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업체는 “배송 과정에서 드라이아이스와 제품이 부딪혀 진공포장이 일부 풀리거나 포장지가 찢어질 수 있으며, 이는 상세페이지에 사전 안내된 내용으로 제품의 신선도와 품질에는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반품 및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인 저는 진공포장이 풀리고 포장에 구멍이 발생한 식품의 안전성을 신뢰할 수 없어 섭취가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판매자의 사전 안내 여부와 관계없이 정상적인 상태의 제품을 인도받지 못하였다고 판단되며, 단순 변심이 아닌 포장 훼손 및 배송 과정상의 문제로 인한 반품·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거부당한 상황입니다.

이에 해당 제품의 포장 및 배송 방식의 적정성, 환불 거부의 타당성 여부에 대한 검토와 소비자 분쟁 조정을 요청드립니다.

드라이 아이스 사진을 받을 당시 찍어 두지 못하여서 해당 업체 리뷰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60 식음료 함소아 이지영 2013-01-30
107359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8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30
107350 생활용품 런던걸

처리중

배송
김민영 2013-01-30
107349 기타 톰보이 정민진 2013-01-30
107348 기타 (주)제주티켓 정문상 2013-01-30
107347 기타 롯데백화점 본점 이승희 2013-01-30
107346 서비스 LGU+유선 주윤하 2013-01-30
107345 기타 luxcoco 이진숙 2013-01-30
107343 서비스 송추주유소 조정현 2013-01-30
107335 생활가전 동부중고센터 김다솜 2013-01-30
107331 서비스 (주)청명테크 박성종 2013-01-30
107330 서비스 비비안스킨케어 조영 2013-01-30
107326 기타 언더월드 김정민 2013-01-30
107323 건설 GS 건설 임종관 2013-01-30
107322 서비스 (주)TLX 홍지수 2013-01-30
107320 digital (주)엔비즈코리아 최철림 2013-01-30
107316 유통 글렌도만 제비나 2013-01-30
107311 유통 농업회사법인(유)감 소비자고발센터 2013-01-30
107308 통신 (주) 유템 김병서 2013-01-30
107307 digital 레노버 송기만 2013-01-30
107304 통신 웹하드 진형석 2013-01-30
107300 서비스 하나린 노희진 2013-01-30
107299 식음료 LG유플러스 김세창 2013-01-30
107298 기타 보아북 김동숙 2013-01-30
107297 기타 VOV 김무늬 2013-01-30
107296 생활가전 (주)씨앤엠 이득선 2013-01-30
107295 기타 삼성 김철호 2013-01-30
107294 건설 동화미토콘 방성권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