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부담 반품비 요구함 틀린상품으로 판매함 고객우롱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쉬즈본 ] 고객부담 반품비 요구함 틀린상품으로 판매함 고객우롱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지애
  • 조회수 : 3,913회
  • 작성일 : 26-06-08 15:54:06

본문

2026.05.21 20:52:22 주식회사 쉬즈본인 운영하는 오로라옷가게 주문 

블루상품 선택 

해외배송상품으로 15일 걸릴수있다하여 기다렸다가 

2026.06.06 제품 받음 

블루 주문하였는데 브라운이 왔어요 

쇼필몰측에서는 색상과 사이즈 오차범위가 있을수있다고 하나 

아무리 조명과 환경에 따라 다소 틀려질수 있다해도 
이건 색상자체가 잘못배송된것인데 
교환을 해도 같은색이라하니 그럼 반품 요청을 하려 문의했어요 
그런데 첫결재에도 배송비3000원을 부담했는데 
반품비6000원을 줘야 수거해간다고 하네요 
 

쇼핑몰 고지내용을 보면 상품하자시 업체부담이라고 되어있지만 

블루색상이 받은 브라운색이라며 상품에는 하자가 없다고 합니다 

이업체에서 판매하는 싸이트를보니  화면과 틀리다는 평이67%됩니다

이것은 고객을 현혹하게 만들어서 무조건 팔고보자하는 심보로 보입니다 

상품사용해보지도 못하고 반품비 6000을 더 내야하는게 맞는건지요?

귀찮아서 그냥입는 분들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해도 되는건지요?

업체측은 무조건 제품에 하자는 없으니 교환비주고 같은걸로 또 구매하셔라 아니면 반품비주면 수거해가겠다 

제가 왜 총 9000원을 버려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의 판매는 제재대상이 되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20 기타 인터넷의류쇼핑몰 김초희 2013-02-01
107916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금순 2013-02-01
107915 서비스 중앙일보 한지우 2013-02-01
107914 생활용품 (주)마켓비 이모아 2013-02-01
107913 기타 위메프 이승윤 2013-02-01
107912 기타 성진.넷 김우철 2013-02-01
107911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시형 2013-02-01
107910 식음료 금진항 박기청 2013-02-01
107909 기타 성진.넷 김우철 2013-02-01
107908 서비스 위메이크프라이스 천양희 2013-02-01
107907 휴대전화 SKT 김태욱 2013-02-01
107906 휴대전화 SKT텔레콤 이종호 2013-02-01
107905 해결&감사글 비숍 최윤희 2013-02-01
107904 금융 제조업 최성진 2013-02-01
107897 식음료 두레아띠 이은영 2013-02-01
107896 기타 신원 최성민 2013-02-01
107892 금융 동부화재 신상근 2013-02-01
107890 휴대전화 SK Telecom 조수민 2013-02-01
107889 휴대전화 LG U+ 서현선 2013-02-01
107888 통신 미엔느스킨케어 이옥희 2013-02-01
10788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태정 2013-02-01
107886 서비스 현대세탁소 이천금 2013-02-01
107885 생활가전 LG 화가난다 2013-02-01
107881 기타 상록수가구 최상미 2013-02-01
107880 기타 위니스타일 김소원 2013-02-01
107870 생활용품 마르쉬마르 정이수 2013-02-01
107864 서비스 아리온 공인중개사 유수경 2013-02-01
107863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계약해지
엄연주 2013-02-01
107858 기타 NC소프트 송승영 2013-02-01
107854 서비스 LG U+ KSG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