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구매할부기간만료후 일방적 서비스중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비즈메이드 1877~6620 ] cctv구매할부기간만료후 일방적 서비스중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유경
  • 조회수 : 4,003회
  • 작성일 : 26-06-12 12:49:11

본문

고시원을 인수하며 cctv명의변경하고 작년12월까지 납부완료함. 통신사처럼 계속 납부하는것으로 알고 있었고 4월경 영업사원이 전화와서 재연장할거냐며 추가로 cctv설치해주겠다고 하면서 선심쓰듯 말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써는 감사히 생각하며 재연장하였습니다. 연장후 우연히 고시원모임에 나갔는데 계속 요금을 납부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딜라이브cctv는 할부구매라 3년지나면 내소유고 서비스도 그대로 이용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사실을 알고 고객센터와 영업사원에게 전화하니 서버이용료가 있기때문에 다시 3년간 같은 요금을 내야한다는것입니다. 제가 민원을 계속 제기했으나 같은 말로 일관했으며 강하게 해지를 요청하니 핸드폰앱으로 보는 서비스를 강제 종료하였습니다. 다시 전화하여 해지하되 서비스는 원상복구하라고 요청했고 윈상복구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달 통장을보니 요금이 청구된것입니다.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하니 정상거래라며 처음과 똑같은 말만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느게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약관도 찾아고보고 다른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3년이 지나면 cctv도 소유하고 서비스도 그대로 받을수 있다는데 왜 이업체만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984 통신 ifree 김도형 2013-02-01
107983 식음료 제주도 현우농수산물 고광수 2013-02-01
107982 통신 아이프리 스튜디오 김대근 2013-02-01
107981 기타 브랜드타임 김재형 2013-02-01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107967 식음료 피자헛 박인애 2013-02-01
10796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직영 임민혁 2013-02-01
107965 휴대전화 크루즈 이은지 2013-02-01
107964 기타 약국 한우영 2013-02-01
107963 기타 롯데홈쇼핑 김태형 2013-02-01
107954 자동차 디씨자동차매매상사 진한유 2013-02-01
107939 기타 네온(주) 지철민 2013-02-01
107938 금융 농협캐피탈 김경숙 2013-02-01
107937 서비스 G마켓 김성주 2013-02-01
107936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효승 2013-02-01
107935 기타 마젤

처리중

환불 관련
임한나 2013-02-01
107934 식음료 묵호항 횟집센터 임정환 2013-02-01
107931 기타 뉴발란스 박지민 2013-02-01
107929 서비스 민원24 김재혁 2013-02-01
107928 통신 디오헤어살롱 오명란 2013-02-01
107927 휴대전화 sk텔레콤 임동규 2013-02-01
107926 기타 롯데닷컴 김정루 2013-02-01
107921 서비스 한진택배 김경자 2013-02-01
107920 기타 인터넷의류쇼핑몰 김초희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