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679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88 기타 구글코리아 박기춘 2013-02-01
107787 자동차 스피드메이트 종암점 이화연 2013-02-01
107786 생활용품 아베후디 박근태 2013-02-01
107785 유통 현대택배 이경은 2013-02-01
107784 기타 코레일 이동일 2013-02-01
107783 유통 동부택배 손철기 2013-02-01
107781 기타 대한통운 현정민 2013-02-01
107780 휴대전화 cj홈쇼핑 정명옥 2013-02-01
107779 식음료 cu 편의점 천은철 2013-02-01
107778 서비스 kgb 황영분 2013-02-01
107777 식음료 애슐리W 이재현 2013-02-01
107776 기타 한일정수기 김인영 2013-02-01
107775 서비스 cine24 김은숙 2013-02-01
107774 서비스 LIG 손해보험 박준영 2013-02-01
107772 기타 북마우스 김은영 2013-02-01
10777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70 서비스 YF복싱

처리중

환불
명재성 2013-02-01
107769 기타 전주운동화세탁소 조은영 2013-02-01
107766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이풍기 2013-02-01
107765 기타 북마우스 eeyy2002 2013-02-01
107764 생활용품 애경 소비자고발센터 2013-02-01
107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62 기타 오붓크리닝 최동석 2013-02-01
107757 기타 티몬 하연송 2013-02-01
107754 생활용품 청림아쿠아청소기 김경미 2013-02-01
107752 생활용품 아이비젼 이규문 2013-02-01
107751 기타 한국난방에너지 허연희 2013-02-01
107748 식음료 대게몰 이미정 2013-02-01
107742 통신 유플러스 한병석 2013-02-01
107732 서비스 시네마꾹 이민경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