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X22풀빌라 리조트 ] 곰팡이 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3,527회
  • 작성일 : 26-06-16 15:10:19

본문

13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곳곳에 거미줄이 보였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숙소를 이용하게 되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복층 화장실 변기에는 검은 곰팡이가 있었고, 1층 화장실 곳곳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침실 벽지에도 곰팡이가 있어 숙박 내내 불쾌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고 비용까지 지불하며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 상태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위생 상태에 정말 경악했습니다.

또한 거미줄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고, 바비큐장 테이블 역시 제대로 관리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을 한두 시간 앞당길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는 청소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는데, 실제 숙소 상태를 보니 과연 어떤 부분을 청소하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행 내내 기분만 상했고, 시간과 돈이 모두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숙소 관리와 위생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체 환불 아니여도 일부 환뷸이라도 받고 싶고 오히려 곰펑이들이 호릅기로 다 마셨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병원비를 청구해야할것같고
사장은 연락도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만약 모텔의 위생불량으로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다면 해당 질환의 진단서 등을 발급받아 연관성이 입증되는 전제 하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60 통신 주)국제이엠 조익성 2013-02-04
108257 식음료 크라운 조혜영 2013-02-04
108256 digital (주)에이치에스네트 이인춘 2013-02-04
1082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윤명수 2013-02-04
108251 식음료 행복한 농부 강성욱 2013-02-04
108249 생활용품 구찌 김연상 2013-02-04
108248 서비스 쿤룬코리아 장택승 2013-02-04
108244 휴대전화 올리브 김민철 2013-02-04
108243 서비스 애드슛 박남희 2013-02-04
108241 기타 블랙야크

처리중

안원경 2013-02-04
108240 식음료 농협 이정민 2013-02-04
108236 통신 올레kt 박영순 2013-02-04
108233 휴대전화 올레kt 박영순 2013-02-04
108227 식음료 파리바게트

처리중

케익
황미 2013-02-04
108225 기타 룩앤드레스 이자영 2013-02-04
108222 통신 한빛방송 황종보 2013-02-04
108221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김선남 2013-02-04
108220 서비스 미래적산 김경환 2013-02-04
108218 휴대전화 (주) 유템 김병석 2013-02-04
108217 기타 율하가구 배민수 2013-02-04
108215 기타 로얄가구점 김성심 2013-02-04
108214 기타 방과후아카데미 김미현 2013-02-04
108208 통신 kt 이지숙 2013-02-04
108207 통신 대림정보 이희태 2013-02-04
108206 생활용품 마스칸(구.워너스) 김선하 2013-02-04
108205 서비스 G마켓 신혜리 2013-02-04
108204 휴대전화 LG텔레/KT텔레콤 조연옥 2013-02-04
108203 식음료 두루애 최운지 2013-02-04
108202 기타 유치원 급해요!!! 2013-02-04
108201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민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