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상품 구매시 본상품 결제금액보다 추가금이 2배가 되는게 맞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온스타일 ] 여행상품 구매시 본상품 결제금액보다 추가금이 2배가 되는게 맞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진
  • 조회수 : 3,664회
  • 작성일 : 26-06-15 17:54:45

본문

완전히 사기상품입니다.

CJ는 즉시 이런 상품 판매를 중단해야합니다. 소비자 우롱 및 기만하는 것입니다.

본상품 결제금액 239,000원인데 추가 금액이 보다 500,000원 더 결제해야 합니다.

저 금액에 갈수 있는날이 하루도 없습니다.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본상품 결제금액 2배 상응하는 추가금이라니 

소비자를 아주 기만하고 바보로 알고있습니다.

취소할려고 해도 전화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전화는 안되고 취소도 안되고

겨우겨우 전화 연결을 하였는데 15일 지났다고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방을 예약했던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장난인건지 처음부터 위약금을 노리고 했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456 식음료 하이록 김은정 2013-02-09
109455 기타 오델로 맞춤정장 김현수 2013-02-09
109454 기타 세이 박정범 2013-02-09
109453 서비스 R 모텔 박상경 2013-02-09
109452 휴대전화 KT올레 이창수 2013-02-09
109451 기타 골드키 권오진 2013-02-09
109448 기타 incomming 오연아 2013-02-09
109436 생활용품 소비자원 나상철 2013-02-09
109435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9
10943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조상형 2013-02-09
109433 통신 LG Uplus 서지현 2013-02-09
109432 기타 신축빌라 분양업자 최우성 2013-02-08
109431 기타 리빙앤홈 김다영 2013-02-08
109427 식음료 우체국쇼핑 김주희 2013-02-08
109426 digital 아이머큐리 정서희 2013-02-08
109425 휴대전화 KT올레(사칭) 김수호 2013-02-08
109424 생활용품 대한이사몰

처리중

포장이사
함종구 2013-02-08
109423 기타 키샤의 행복놀이터 강은진 2013-02-08
109412 기타 성인모바일사이트 최경태 2013-02-08
109409 식음료 배달존 오상탁 2013-02-08
1094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문수 2013-02-08
109403 생활용품 HAMIL SELE 전희우 2013-02-08
109402 생활용품 베러뷰티

처리중

배송지연
박준영 2013-02-08
109401 식음료 11번가 김경욱 2013-02-08
109398 생활용품 경동나비엔 최은영 2013-02-08
109397 기타 로제이스가구 허재성 2013-02-08
109396 기타 롤스트리트 박병준 2013-02-08
109395 digital 데이터 리뷰 박종덕 2013-02-08
109394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혜은 2013-02-08
10939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대웅 2013-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