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매 3년 만에 배터리 단종,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노트북 회수 후 5만4천원 환불 제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영훈
  • 조회수 : 4,737회
  • 작성일 : 26-06-09 10:00:20

본문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노트북 관련 황당한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약 3년 전 70만원대에 구입한 삼성 노트북의 배터리가 방전되어 삼성전자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터 측에서는 해당 모델의 배터리가 단종되어 수리가 불가하다며, 노트북을 센터에 반납하면 감가상각 처리 후 5만4천원을 환불해 주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입한 지 3년밖에 되지 않은 제품임에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사실상 '헐값 반납' 하나뿐인 상황입니다.

부품 보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기간에 부품이 단종되어 소비자에게 수리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은 명백한 소비자 권리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와, 관계 기관의 조사 및 시정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노트북 모델명: NT767XC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230 생활용품 세일코리아넷 서홍우 2013-02-14
110229 기타 그루폰코리아 경정순 2013-02-14
110228 기타 스포츠클럽 서울레저 강예림 2013-02-14
110227 통신 국제광고 이강용 2013-02-14
110226 기타 그루폰코리아 고현정 2013-02-14
110225 식음료 대한통운 정희숙 2013-02-14
110224 생활용품 갤러리 하유주 2013-02-14
110223 생활용품 은호안전 윤성진 2013-02-14
110220 기타 신용카드사 최수지 2013-02-14
110219 생활용품 티톡(와치룸) 성희준 2013-02-14
110209 식음료 푸른샘 이윤이 2013-02-14
110208 통신 모빌리언스, 넷마블 박완 2013-02-14
110207 휴대전화 lg텔레콤 이자미원국 2013-02-14
110203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미향 2013-02-14
110200 서비스 리조트컴퍼니 박은주 2013-02-14
110198 서비스 한진택배 문재민 2013-02-14
110197 서비스 무비서비스 김수정 2013-02-14
110196 기타 김민헤어드레서 이혜연 2013-02-14
110195 기타 넘버원 강동균 2013-02-14
110194 기타 샤인몰 김현정 2013-02-14
110189 휴대전화 jmhshop 조세연 2013-02-14
110186 휴대전화 lg전자 고광창 2013-02-14
110183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14
110180 기타 전문닷컴 정영석 2013-02-14
110178 유통 하프클럽닷컴 유정란 2013-02-14
110173 기타 시제이쇼핑몰 김 성용 2013-02-14
11016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석 2013-02-14
110165 자동차 현대렉카 정경수 2013-02-14
110164 휴대전화 보람통신 장재호 2013-02-14
110162 서비스 코리아나 화장품 정문경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