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팡이 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X22풀빌라 리조트 ] 곰팡이 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민
  • 조회수 : 3,608회
  • 작성일 : 26-06-16 15:10:19

본문

13일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기 전부터 입구 곳곳에 거미줄이 보였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퀴퀴한 곰팡이 냄새가 심하게 났습니다. 사진만 보고 예약했다가 실제로는 관리가 전혀 되지 않은 숙소를 이용하게 되어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복층 화장실 변기에는 검은 곰팡이가 있었고, 1층 화장실 곳곳에도 곰팡이가 발견되었습니다. 심지어 침실 벽지에도 곰팡이가 있어 숙박 내내 불쾌한 냄새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어렵게 시간을 내고 비용까지 지불하며 떠난 여행이었는데, 숙소 상태가 이 정도일 줄은 상상도 못 했습니다. 위생 상태에 정말 경악했습니다.

또한 거미줄은 없는 곳을 찾기 어려울 정도였고, 바비큐장 테이블 역시 제대로 관리되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을 한두 시간 앞당길 수 있는지 문의했을 때는 청소 때문에 어렵다고 하셨는데, 실제 숙소 상태를 보니 과연 어떤 부분을 청소하신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여행 내내 기분만 상했고, 시간과 돈이 모두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숙소 관리와 위생 상태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전체 환불 아니여도 일부 환뷸이라도 받고 싶고 오히려 곰펑이들이 호릅기로 다 마셨다고 생각하니 오히려 병원비를 청구해야할것같고
사장은 연락도 안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환급 및 배상에 대한 기준이 없습니다. 따라서 숙박요금 반환에 대해서는 숙소 측과 협의해 볼 사항이며, 만약 모텔의 위생불량으로 피부질환 등이 발생했다면 해당 질환의 진단서 등을 발급받아 연관성이 입증되는 전제 하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373 유통 아이러브나이키 이원희 2013-02-14
110372 식음료 펠리쥐 권오섭 2013-02-14
110371 생활가전 대우일렉트로닉스 김학윤 2013-02-14
110369 기타 대구자연염색박물관 배은미 2013-02-14
110368 식음료 교촌치킨 정영혁 2013-02-14
110367 통신 개인 임병주 2013-02-14
110363 기타 넷마블 최민호 2013-02-14
110357 자동차 르노삼성 김형순 2013-02-14
110356 유통 한진택배 정민지 2013-02-14
110355 통신 cj헬로모바일 이강우 2013-02-14
110354 자동차 르노삼성 유동훈 2013-02-14
110353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찬우 2013-02-14
110351 생활가전 삼성 김정진 2013-02-14
110348 기타 cj몰 김원희 2013-02-14
110347 기타 대한통운 정서현 2013-02-14
110342 생활용품 새로운문구사 최시현 2013-02-14
110339 생활가전 GS SHOP 안성국 2013-02-14
110338 기타 롯데i몰 조서현 2013-02-14
110337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옥 2013-02-14
110332 통신 아이티아이 박영진 2013-02-14
110329 자동차 하복대점현대서비스 이광수 2013-02-14
11032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7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

환불
한경미 2013-02-14
110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5 건설 GS건설 손정권 2013-02-14
110324 기타 고질라 진만연 2013-02-14
110323 기타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22 기타 CCKJIN 조종근 2013-02-14
110321 서비스 중부방송(천안) 조동현 2013-02-14
110320 휴대전화 클럽팡 이순영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