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품종 가격 바가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동일품종 가격 바가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재택
  • 조회수 : 4,532회
  • 작성일 : 26-06-12 20:58:50

본문

지난 6/3일 이마트진주점 삼성전자에서 에어컨을 구입해서 인천(어머니댁)에 배달 설치했습니다. 문제는 구입하면서도 조금 비싸다(벽걸이 무풍, 15펑형, 에너지효율2등급을 171만원에 구입)는 생각을 했는데, 판매원의 설명을 듣고 더워지면 가격이 더 오를것이고 설치도 늦어질수 있다는 말에 올 여름 무더위가 걱정되어 믿고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서 설치시에 기본배선(5m까지) 및 타공(2회까지) 등은 무상이나 엥글비용이 많게는 12만원정도 추가 될수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문제는 설치하면서 비용이 22만원이나 나왔고(현장에서 지불완료), 에어컨 기계값도 천차만별인데, 같은제품 같은 모델명인데도 제가 제일 비싸게 구입했습니다. 하다못해 이마트몰 역시도 120만원~150만원으로 제가 너무 많이 비싸게 구입한거죠. 매장에 전화해서 항의를 했더니, 일단 위에 보고하고 연락주겠다 하고는 1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습니다. 통화하면서도 '그럼 거기서 구입하시지..,'라며, 조금은 완전 무시하는 투였습니다. 인천에 홀로계신 어머니네 에어컨이 오래돼 효율도 떨어지고 전기요금 걱정으로 잘 켜지도 않으셔서 큰 맘 먹고 구입했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이전)설치비,부품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66 서비스 랜드사 Talia 2013-02-15
110565 digital 로지텍 구본준 2013-02-15
110564 생활용품 나이키 코리아 김혜진 2013-02-15
110561 식음료 보정유통 김미숙 2013-02-15
110560 생활용품 소망침대 강현국 2013-02-15
110558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원철 2013-02-15
110556 자동차 포드코리아 이재환 2013-02-15
110545 생활가전 엘지 노철현 2013-02-15
110521 기타 로또헤븐 정연섭 2013-02-15
110518 서비스 까르르스타 이은주 2013-02-15
110517 생활용품 NS홈쇼핑 홍승균 2013-02-15
110516 통신 sk브로드밴드 주황남 2013-02-15
110515 휴대전화 kt텔레콤

처리중

임대폰
이상대 2013-02-15
110514 서비스 현대택배 김동규 2013-02-15
110513 기타 손잡이샵 공선미 2013-02-15
110512 통신 아버지 김영수 2013-02-15
110511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윤의 2013-02-15
110510 기타 투독스스튜디오 이현정 2013-02-15
110509 자동차 유나오토 추승태 2013-02-15
110508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15
110507 휴대전화 sk홍릉대리점 유승미 2013-02-15
110506 기타 로또타임 정연섭 2013-02-15
110505 자동차 (주)아우토하우스 김학조 2013-02-15
110504 자동차 포드 허준 2013-02-15
110503 식음료 펠리쥐 박은주 2013-02-15
11050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5
110501 기타 웹젠

처리중

피해사실
이강천 2013-02-15
110500 통신 LGU+ 김미선 2013-02-15
110499 금융 부모사랑 상조 유흥덕 2013-02-15
110498 통신 엘지파워콤 유지영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