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 ] 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석
  • 조회수 : 3,711회
  • 작성일 : 26-06-15 18:06:10

본문

이전부터 항상 의심되는 사항입니다.
메이플키우기 내에 동료뽑기라는게 있습니다.
각 동료레벨별 동료의 등급별 뽑히는 확률이 있습니다.
최근 레벨 11~13까지 총 10000장 넘게 뽑기를 했는데, 레전드리 등급을 총 3장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률은 레벨별로 적습니다.
레벨11은 0.02%
레벨12는 0.03%
레벨13은 0.04%
레벨11~13으로 넘어가는데 총 10000장이상을 뽑게되는데 확률상 최소 4장이상이 나와야하는데 고작3장입니다.(제가 동료가 2장 있는것으로 보이지만 1개의 동료가 Level.2라 중복 2장이라 레벨업시킨것임)
이뿐만 아니라 무기뽑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만장을 뽑아도 높은등급의 무기가 나오지 않아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같은 길드원들도 슬슬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정도면 나온다, 나온다, 라는 기대감으로 계속 구매해서 뽑기를 하는데 나오지도 않습니다.
넥슨 고객센터는 소비자와 전화, 상담 등 연결도 안되게 하고는.. 너무합니다.
작년12월에 그렇게 이슈 있어놓곤 또 의심됩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을 하니 넥슨 모바일게임인 메이플키우기로 조사 부탁 드립니다.
소비자가 대기업과 싸우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문의 하나마나 문제없습니다. 이럴텐데.. 너무 기망행위입니다. 화가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369 기타 대구자연염색박물관 배은미 2013-02-14
110368 식음료 교촌치킨 정영혁 2013-02-14
110367 통신 개인 임병주 2013-02-14
110363 기타 넷마블 최민호 2013-02-14
110357 자동차 르노삼성 김형순 2013-02-14
110356 유통 한진택배 정민지 2013-02-14
110355 통신 cj헬로모바일 이강우 2013-02-14
110354 자동차 르노삼성 유동훈 2013-02-14
110353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정찬우 2013-02-14
110351 생활가전 삼성 김정진 2013-02-14
110348 기타 cj몰 김원희 2013-02-14
110347 기타 대한통운 정서현 2013-02-14
110342 생활용품 새로운문구사 최시현 2013-02-14
110339 생활가전 GS SHOP 안성국 2013-02-14
110338 기타 롯데i몰 조서현 2013-02-14
110337 휴대전화 인포허브 김진옥 2013-02-14
110332 통신 아이티아이 박영진 2013-02-14
110329 자동차 하복대점현대서비스 이광수 2013-02-14
110328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7 생활용품 gs홈쇼핑

처리

환불
한경미 2013-02-14
11032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은영 2013-02-14
110325 건설 GS건설 손정권 2013-02-14
110324 기타 고질라 진만연 2013-02-14
110323 기타 훼스텍 김선정 2013-02-14
110322 기타 CCKJIN 조종근 2013-02-14
110321 서비스 중부방송(천안) 조동현 2013-02-14
110320 휴대전화 클럽팡 이순영 2013-02-14
110319 기타 루비코 한미숙 2013-02-14
110318 생활용품 예삐몰 김민주 2013-02-14
110314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