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 도색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휠 도색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형탁
  • 조회수 : 3,682회
  • 작성일 : 26-06-16 12:23:33

본문

팰리세이드 252서6823 2024년12월 출고  27,000km 주행

 

세차후 운전석 뒷바퀴 휠이 사진과 같이 부풀어 올라서 무상보증 받으러 대전 유성현대서비스[블루]에 접수하였습니다.


담당자가 사진 촬영후 본사에 판정을 받아야 한다고 하여 돌아왔는데 1시간 후에 전화가와서 세제를 잘못 써서 휠이 부풀어 올라온거가


무상보증 대상이 아니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어이가 없는게 만약 자동세차의 세제탓이면 4바퀴 모두 부풀어 올라와야 하는데 왜 운전석 뒷바퀴만 부풀어 오른단 말입니까?


인터넷으로 서핑해보니 보통 도색과정에서 이물질이 들어가는 경우에 부풀어 오름증상이 있다고들 하는데 이건 소비자 기만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 대기업이 이런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소비자의 과실을 돌리는 행태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볼때는 명백히 휠 제조사 과실인데 입증도 안되는 세제탓이나 하는 현대 담당자에게 대면상담 하고싶습니다.


소비자 과실이면 소비자의 과실을 제조사가 입증해야 하는것 아닌지요?


이런 대기업의 횡포를 어찌해야 좋을지 몰라서 소비자 상담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가 저뿐만은 아닐텐데 서비스가 좋아졌다고 하는것도 다 거짓말 같이 느껴집니다.


이런 작은 이유때문에 현대자동차와 싸울수 없는 개인 소비자를 위하여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667 기타 현대119 손우성 2013-03-04
113666 식음료 울엄마김치 송수정 2013-03-04
113665 식음료 버거킹 이자명 2013-03-04
113664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정 2013-03-04
113663 기타 헬로네임(티몬) 김수진 2013-03-04
113662 생활용품 미소페 김수경 2013-03-04
113661 휴대전화 세븐폰 김현도 2013-03-04
113654 기타 의성흑마늘 박혜 2013-03-04
113653 서비스 YBMsisat&e 고유진 2013-03-04
113652 생활가전 지마켓 오미숙 2013-03-04
113651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50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4
113649 식음료 코사마트 이현지 2013-03-03
113648 생활용품 헬로네임 김도연 2013-03-03
113644 서비스 엔씨소프트 정석완 2013-03-03
113643 기타 무적다운 심수정 2013-03-03
113642 생활용품 광덕신약 박옥남 2013-03-03
113631 해결&감사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30 휴대전화 통신월드 김대규 2013-03-03
11362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3
113624 서비스 논산 로데오 헤어샵 김보미 2013-03-03
11362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재화 2013-03-03
113622 식음료 신흥관 강수빈 2013-03-03
113621 휴대전화 삼성전자 보라넷 2013-03-03
113620 식음료 롯데마트 강치구 2013-03-03
113619 휴대전화 LG U+ 강혜자 2013-03-03
113618 생활용품 비젼 김남용 2013-03-03
113617 기타 파란이사 고소희 2013-03-03
113616 digital 씨제이이앤엠(주) 정미라 2013-03-03
113612 생활용품 핀란디아 우남희 2013-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