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넥슨 ] 메이플키우기 모바일 게임 확률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석
  • 조회수 : 3,755회
  • 작성일 : 26-06-15 18:06:10

본문

이전부터 항상 의심되는 사항입니다.
메이플키우기 내에 동료뽑기라는게 있습니다.
각 동료레벨별 동료의 등급별 뽑히는 확률이 있습니다.
최근 레벨 11~13까지 총 10000장 넘게 뽑기를 했는데, 레전드리 등급을 총 3장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확률은 레벨별로 적습니다.
레벨11은 0.02%
레벨12는 0.03%
레벨13은 0.04%
레벨11~13으로 넘어가는데 총 10000장이상을 뽑게되는데 확률상 최소 4장이상이 나와야하는데 고작3장입니다.(제가 동료가 2장 있는것으로 보이지만 1개의 동료가 Level.2라 중복 2장이라 레벨업시킨것임)
이뿐만 아니라 무기뽑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만장을 뽑아도 높은등급의 무기가 나오지 않아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같은 길드원들도 슬슬 의심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정도면 나온다, 나온다, 라는 기대감으로 계속 구매해서 뽑기를 하는데 나오지도 않습니다.
넥슨 고객센터는 소비자와 전화, 상담 등 연결도 안되게 하고는.. 너무합니다.
작년12월에 그렇게 이슈 있어놓곤 또 의심됩니다.
이에 소비자고발을 하니 넥슨 모바일게임인 메이플키우기로 조사 부탁 드립니다.
소비자가 대기업과 싸우면 무슨 힘이 있습니까? 문의 하나마나 문제없습니다. 이럴텐데.. 너무 기망행위입니다. 화가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112894 유통 붐스타일 김민규 2013-02-27
11289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정언 2013-02-27
112892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27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112888 서비스 티켓몬스터 신선화 2013-02-26
112887 금융 LIG손해보험 이유락 2013-02-26
112886 서비스 명동명품세탁 신영희 2013-02-26
112885 통신 LG U+ 김생동 2013-02-26
112884 식음료 코스존 유순화 2013-02-26
112882 서비스 안양샘병원 신민경 2013-02-26
112876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2-26
112875 생활가전 하이마트 최미자 2013-02-26
112874 기타 urban chic 울산중구 2013-02-26
112873 생활용품 나이키 이정우 2013-02-26
112872 기타 Mk몰 김효진 2013-02-26
112871 생활용품 gs 홈쇼핑 이범숙 2013-02-26
112870 기타 스타일난다 문아란 2013-02-26
112868 휴대전화 olleh kt 강미경 2013-02-26
112865 생활가전 딤채 권은혜 2013-02-26
112864 기타 나이키조아 김상훈 2013-02-26
112863 기타 슈앤톡 김미주 2013-02-26
112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인수 2013-02-26
112846 금융 문명자도예 김강식 2013-02-26
112845 생활용품 베러뷰티 홍성민 2013-02-26
112844 digital 발리안트 정경주 2013-02-26
112843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희창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